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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300만 넘었다…나홍진 신작 흥행 질주 올해 개봉작 가운데 300만 관객을 넘은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호프'가 네 번째다. 여름 극장가에서 한국 영화 대작으로 주목받은 '호프'가 300만 이후 어떤 흥행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 "'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눈을 닫아도 귀로 들리는 매미 사운드가 '여름 공포 영화'의 정수를 충분히 선사했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간 골로 가는 여름 매미의 일대기." [쪼중만의 공포체험]은 (어떻게든)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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