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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인천 6층 규모 냉동창고 불…70대 경비원 연기흡입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새벽 인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70대 경비직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3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2분께 제물포구 신흥동3가 6층 규모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70대)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소화기를 사용하기 위해 안전핀을 뽑
- 전문가들 "냉동창고 살인 계획범죄 가능성 커” [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김선우 인턴기자 = 경기 파주시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계획범죄일 것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문가들은 피의자 B씨가 사건 발생 일주일 전 카페에 냉동창고를 구비한 것을 계획범
- 전남광주 담양서 식품공장 냉동창고 불…전소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담양군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냉동창고가 모두 탔다. 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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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카페 이웃 주민들 “냉동창고 8월말까지도 없었다”
경기도 파주시 한 카페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웃 주민들은 ‘지난주까지도 해당 컨테이너를 본 적이 없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신이 발견된 냉동 컨테이너가 최근 카페에 반입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사건이 발생한
- ‘오리무중’ 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검찰 송치 경기 파주 카페에서 벌어진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오늘 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인 카페...
-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혼자서 여성 살해했다(1보) 경기 파주시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60대 여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현재까지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파주경찰서는 14일 '냉동창고 살인 사건' 언론 브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피의자 A씨가 피해자를 유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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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곧 송치…수사내용 발표도
[앵커] 경찰이 '파주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의자를 오늘(14일) 검찰에 송치합니다. 현재까지 수사 내용도 발표할 예정인데요. 파주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의자는 현재 이곳 유치장에 구금돼 있는데요. 경찰은 오늘 피의자 A 씨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 "내일 당장 설치해달라"…파주살인 피의자 냉동창고 급구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25일 한 냉동창고 업체에 전화를 걸어 창고 임대를 문의하며 당장 다음날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A씨는 피해자를 냉동창고 안에 가둔 뒤 홀
-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압수물서 뭐 나왔나 봤더니…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의자가 운영하는 카페와 자택에서 얻은 압수물 분석을 50%가량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 1주일전 들인 냉동창고..파주 살인 계획범죄 가능성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이 정황상 사전에 계획됐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이 확인됐다. 냉동창고 컨테이너 싣고 가는 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