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가짜인데 왜 무섭지?…'초상현상'에 낚이는 우리들 너무 늙크크 괴담인가.(슬픔) Y1 : 늦은 밤 길을 걷고 있는데, 빨.간.마.스.크를 쓴 여자가 불쑥 나타나선 "나 예뻐?"라고 묻는다. 알고 있다니 너무 반갑다. Y2는? Y2 : 내 나이 또래라면 교실에서 '분신사바' 한 번쯤은 해본 추억이 있을 듯하다.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 박정호> 너무 뜨거웠던 우리 증시 이거를 꼭 기억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이게 너무 뜨거웠던 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 박재홍> 너무 크니까. ◆ 박정호> 네.
- '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 "내가 너무 크게 걱정했구나. 생각보다 수월하구나. 나도 하고 싶은 걸 많이 하면서 살 수 있겠구나". 용기를 낸 재혁씨는 결국 지혜씨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더 많은 장애인이 '락페' 찾는 날을 꿈꾼다 서로 다른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의지해서 공간과 시간을 만끽하는 느낌.
- '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너무 만족했다"라고 전했다. 해가 지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기 위해 시간이 촉박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하나님이 오늘 '여기 서로 친구 해' 하며 데려다 놓은 느낌"이라고.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지금 또 뭘 더 하지라는 느낌. 근데 이번 전당대회 때 갈등이 너무 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전당대회에 누가 이기든지 각 지지층 간의 갈등이 너무 커서 봉합되기가 쉽지 않을 거다라고 얘기를 해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왜냐하면 호남은 조직이 안 통한다라고 하는데 왜냐하면 당원들이 너무 많잖아요. ◆ 김준일> 굉장히 김어준 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다가 좀 다시 한 번 참전하는 느낌..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굉장히 여유만만이었고 지난 1차 토론회 때는 다들 착한 느낌? 선호투표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분위기로 가나보다. ◆ 김종혁> 이거 또 너무 심한 것 같아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런데 갑자기 지금 이번에 나오셔서는 이거 너무 과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우리가 여기(고척스카이돔)를 진짜로 채울 수 있을 거라고는 진짜 상상하지도 못했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 진짜 열심히 새로운 모습, 발전된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많이 "난 모든 게 끝난 줄 알았어요"(닝닝) "갑자기 돌아갈 곳을 잃어버린 느낌"(카리나) "결국 걔네 목적은 끊임없이 두려움을 심어주고 계속 무너지게 만들어서 아 그냥 여기서 멈춰버릴까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너무 속이 상하셨죠? 너무 내려가 있으면 공격의 숫자나 미드필더 숫자가 부족하고 너무 올라가 있으면 수비가 뻥뻥 뚫리고. ◇ 박성태> 뻥뻥 뚫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