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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74화 l 고작 1학년 말순이가 아픈 할머니의 병수발을 들기 위해 홀로 시골로 보내져야만 했던 그 시절. 어린 소녀에겐 너무 가혹했습니다. MBC990514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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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73화 l 주고 또 주고도 더 주고 싶어한 친정어머니. MBC990507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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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빌려가고 안 갚는 영규의 친구네 집안 가보 훔쳐온 응경 | 78화 #똑바로살아라 #박영규 #이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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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세우고 싶어서 비싼 옷 빌려입었지만 인생은 여전해 | 77화 #똑바로살아라 #박영규 #이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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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72화 l 무당을 찾아가 뱃 속 아기를 없애달라고 한다면? MBC990430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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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71화 l 뱃 속의 아기를 떼라? 그렇지 않으면 태어난 애를 데려다 키우겠다? MBC990423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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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70화 l 육남매 고모의 임신사실을 알게 된 백일섭 북한 부인의 반응은? MBC990416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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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 69화 l 말순이는 예쁜 옷을 입고 선생님의 가정방문을 맞이한 친구 엄마에 비해 초라한 엄마가 부끄러운데... MBC990409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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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좋은 리나와 깐죽 재환 | 76화 #똑바로살아라 #홍리나 #안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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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쌓아두고 술주정으로 푸는 타입? | 75화 #똑바로살아라 #박영규 #안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