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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 수수' 노웅래, 항소심도 무죄…"정치검찰 조작기소 끝내야" [앵커] 수천만 원대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노 전 의원은 "정치 검찰의 조작기소를 끝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노웅래 전 의원은 지난 2023년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
- 檢 “경찰이 뇌물 받고 양정원 ‘피의자 → 참고인’ 바꿔”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의 사기 사건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전직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20일 강남서 수사팀장이었던 송모 경감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
- 뇌물-선거법 위반… 충북道 인사 잡음 충북도가 과거 형사처벌을 받은 인사들을 2급 상당의 정무직 공무원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인선의 적절성을 둘러싸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는 대외협력보좌관에 경찰대 1기 출신인 박병국 전 경무관을 임용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박 전 경무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 김승원 '알선 뇌물' 의혹... 강찬호 "혐의 확실" vs 서용주 "한동훈의 검... 기자,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강찬호 - 용혜인 사태로 드러난 명청 갈등… 친명마저 입각 반대 - 용혜인... 지켜봐야 서용주 - 용혜인, 뒤늦게 버티기 힘들다 깨달아… 뭉개고 앉아 우려 - 본인이 문제 일으키고 대통령에...
- 검찰, 국힘 백종헌 의원실 압수수색…前보좌관 뇌물 의혹 관련 [서울=뉴시스]권지원 박선정 기자 = 검찰이 의료기기 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의 전직 보좌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국원)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백 의원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
- ‘핵심기술 뇌물 수주’ 혐의…흔들리는 전자전기 사업, 원점 재검토? 우리 군 최초의 전자전 항공기를 확보하는 1조9000억원 규모의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이 방위사업 비리 의혹으로 흔들리고 있다. 검찰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가 뇌물을 통해 부정 수주한 기술 과제 가운데 일부가 전자전기 사업의 핵심 또
- 인허가 편의 청탁, 고위 공무원에 뇌물 건넨 업자 3명 구속 앞서 검찰은 2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성시 고위공무원 B씨의 여죄를 수사하던 중 이들의 뇌물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뇌물 규모는 북안성산업단지 관계자 13억원, 남한산성물류창고 관계자 11억원, 삼죽에코퓨전파크산업단지 관계자 2억원 등이다.
- 방산업체 청탁 받고 수억 뇌물 챙긴 방위사업청 공무원 "행위 인정" 받은 방위사업청 소속 공무원 측이 첫 재판에서 이 사건 행위를 인정했다. 23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 심리로 열린 A씨 등 4명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 "뇌물 전과 박병국 임명 반대" 보수·진보 한목소리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뇌물수수 전과가 있는 박병국 전 경무관의 충북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임용 추진에 대해 "도민의 상식과 공직 윤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인사"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가 특정범죄
- 충북도 ‘뇌물 전과’ 특보 내정에 지역사회 반발 충북도가 뇌물 전과가 있는 박병국 전 경무관을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임용하려 하자 지역사회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