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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뇌사 장기기증자 몽골 국적 소년 이태오군[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10년 전 몽골에서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와서 자란 16세 소년이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몽골 국적의 이태오(오트곤 산지먀타브) 군이 지난달 1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심장과 폐, 간, 신장(양측)을 나눴다고 오늘(16일)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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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앓아도 밝았던 아이”…4명 살리고 하늘로
어린시절부터 뇌전증을 앓아온 30대 남성이 갑자기 상태가 악화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상태가 돼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소인후(34세)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간, 신장(양측)을 4명의 환자에게 나누고 떠났다고 6일 밝혔다.
www.donga.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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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김승원 잠적 사실 아냐…가족 병실 지키고 있어"
전 의원은 오늘(6일) SNS를 통해 "김 후보자의 가족이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며 "급히 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아직도 시간이 날 때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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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아이들 보살핀 50대 교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26년간 교단을 지키며 아이들을 보살펴온 초등학교 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양성우 씨(52)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심장과 폐, 간, 신장 2개를 기증하고 인체조직인 피부도 함께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양 씨는 2024년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은 뒤 상태가 호전됐으나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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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난 16세 몽골 소년
몽골에서 부모님을 따라 건너와 한국을 고향처럼 여긴 16세 소년이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의 목숨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몽골 국적의 이태오(오트곤 산지먀타브)군이 지난달 1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심장과 폐, 간, 신장을 나눴다고 16일 밝혔다.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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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유나, 3명에 장기 기증…"다시 만나는 날 꼭 안아줄게"
뇌사 장기기증자 만 5세 오유나 양[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란성 쌍둥이 남매 중 첫째로 태어나 자란 만 5세 여아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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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초등교단 지킨 60대,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0일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이승희 씨(63)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와 간, 신장(양측)을 4명에게 나누고, 뼈와 혈관 등의 인체 조직도 함께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을 호소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되고 말았다.유가족에 따르면, 생전
www.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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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하늘로
10년 전 몽골에서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와서 자란 16세 소년이 뇌사 장기 기증으로 5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몽골 국적의 이태오(오트곤 산지먀타브) 군이 지난달 1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심장과 폐, 간, 신장(양측)을 나눴다고 16일 밝혔다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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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어려운 아이 돕던 교사…5명 살리고 '하늘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양성우(52세)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심장과 폐, 간, 신장(양측)을 나누고, 인체조직인 피부를 함께 기증한 뒤 떠났다고 2
www.segye.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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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돕던 50대 미용사…삶의 마지막 순간에 장기기증[따전소]
10여 년간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해온 50대 미용사가 뇌사 판정 후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금미(55)씨는
www.edaily.co.kr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