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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강현식 약한 아버지와 강한 아들, 500년 조선의 첫 시작을 알리다. - 태조, 정종, 태종 2. 왕으로 산다는 것, 패륜아와 영웅 사이에서 - 세종, 문종, 단종, 세조 단종의 나이 15세였고, 수양대군은 세조가 되었다.
- 여도 - 왕의 죽음 "그 진실을 밝히다" 세조와 혜빈 정씨의 아들, 이성의 눈을 통해 파 헤처지는 단종의 죽음에 대한 진실! 자신의 봉군식 날, 화살에 적혀진 글귀 '홍위의 죽음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다!' 오늘의 출연진이성: 신민수, 단종: 병헌, 세조: 김정균, 정의왕후: 전국향, 혜빈정씨: 이혜수, 재인: 이달형 등 정의왕후 역의 전국향 님!
- 영월 청령포·장릉(寧越 淸泠浦·莊陵) 소 재 : 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번지 1.단종(端宗) 약사(略史) 이름 홍위(弘暐). 문종(文宗)의 아들. 어머니는 현덕왕후(顯德王后) 권씨(權氏).
- 단종애사(端宗哀事), 5대-6대 문종(현릉), 단종(노산군)(장릉) (드라마 공주의 남자, 문종) 세종의 큰아들로 착하고 어진 임금이었으나 병약하여 어린 세자(단종)와 그의 누이(경혜공주)만 남겨두고 생을 마감. 정종은 단종의 매부로서 단종에 충성을 다했다, 단종 사후 모반죄로 능지처참에 처해진다.)
- 관상 2013 문종 조선5대왕 - 재위 1450(37세)∼1452(39세) - 세종의 맏아들 - 단종의 아버지 단종 조선6대왕 - 재위 1452(12세)∼1455(15세) - 문종의 아들 세조 조선7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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