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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인구 소멸 문제는 원전이 들어오면 많이 해결이 될까요? 저희도 뭐, 인구 소멸 또 인구 증가도 이렇게 함께 신경 쓰겠습니다마는 생활 인구 또 관계 인구 이런 부분도 잘 챙겨서 활기찬 에너지 산업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30은 '잡은 표'가 아니다 대구 20대의 52.3%, 30대 57.6%는 또래보다 덜 보수적이어서 김부겸을 뽑았을까. 그 자부심을 우리 아들·딸들도 느끼게 해줘야 한다"며 울먹인 김 후보의 진심이 대구 청년들과 공명한 결과일 것이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이 도시들이 보면 인구 유출도 좀 심각하거든요. 그런 도시들에 대해서 좀 이렇게 정부가 정책적으로 좀 배려하고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 ◆ 조경태> 가덕도 신공항 부분에서도 사실은 대구, 경북은 별로 그렇게 협조적이지 않았죠. ◇ 류연정> 부산에서는 좀 똘똘 뭉치셨나요? 당시에.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농촌이지만 농촌보다 지금 좀 관광으로도 많이 대구 사람들이 놀러 가는 곳. 이렇게도 많이 인식이 되는 것 같은데. 인구 유입이 단순 이제 거주 인구 유입보다 생활 인구 유입이 아마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별한 방안이나 생각하시는 도시 콘셉트가 있으실까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일단 2주 차 경선 첫 주차가 이제 충청과 영남권, 부울경이었고요. 2주 차가 강원, 인천 그리고 대구 경북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준일 평론가님. 그렇게 나올지 아니면 김민석 후보 우세가 나올지 전북이 광주, 전남보다 권리당원 숫자가 적지만 인구 대비 밀도는 높아요. 거의 20만 정도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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