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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일단 두 분의 오세훈 시장 1심 얘기는 못 들을 것 같아서 짧게 20초씩 좀 말씀해 주세요. 서 변호사님. ◆ 서정욱> 저는 무죄라고 생각했는데요. 김건희 씨의 대법원 판결이 원래 내일 예정돼 있었다가 그거 역시 1, 2심 명태균 씨 관련 사건이 무죄였던 게 대법원에서 상고심 판단이 있을 예정이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거는 조금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오세훈 시장 건하고 이 윤석열 전 대통령 건하고는 달라요. 일단 오세훈 시장 측의 주장은 그겁니다. ◆ 김준일> 가 보면 알겠죠, 재판 가 보면.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박재홍> 오세훈 시장 측에? ◆ 이재오> 예. ◇ 박재홍> 어떤 반응인지? ◆ 이재오> 시장 어렵게 됐는데 또 해야 되나 해서 내가 일부러 물어봤어요. 물어봤더니 그건 뭐 전혀. ◆ 박지원> 자기들은 그런 항변을 하겠지만.
- 윤석열 '유죄', 김건희 '무죄'… '명태균 게이트' 재판 영향은? 검찰은 오 시장이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했다고 보고 있지만, 오 시장 측은 명씨를 수차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부탁하거나 비용 대납을 지시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명씨 측도 "한마디로 당황스럽다"며 "창원지법에서 무죄가 선고된 정치자금법 사건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은데 이번 재판부가 달리 판단했다"며 "정치자금의 정의에 관한 대법원 판례에도 반하는
-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그룹을 떠받들고 있는 디렉팅 체제에 따라 얼마든지 매출 실적이 달라질 수 있는 게 시장 환경이다. 발매도 안 하고 이런 식의 일이 일어난 건 맞지만, 우연적이고 비정상적인 요소로 발생한 소득 감소는 고려하지 않고 정상 상태에서 소득 추이를 보고 거기에 근거해 감정을 하라는 게 대법원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공직선거법에서는 633원칙이라고 해서 대법원 판결은 내년 1월이면 나올 전망인데 그럼 그때까지 397억 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관심이에요. 특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 저는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 그 판사별로 그 법을 적용하는 기준이 조금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최근에 소위 국회에서 법을 새로 만들어 가지고서 재판소원 제도라는 걸 갖다가 지금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대법원 판결에 대해서 불복을 하고 또 한 번 재판소원 제도를 ◆ 김종인> 그러니까 나는 그래서 내가 어디 가서 얘기를 했지만 오세훈 시장 당선의 1등 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내가 얘기를 한 거예요. ◇ 박재홍>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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