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대전 계룡대에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를 설치한 게 굉장히 잘했다라는 평가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사실은 같이 근무하기 때문에 그래요. 옆에 있고. ◆ 하헌기> 정책적으로는 아까 앵커께서 좀 가볍게 소개를 해 주신 대로 인구 절벽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지금도 이미 간부 수급도 안 되고 현역 병력 자원도 부족해서 징집률이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이런 특징을 봤을 때는 수도권에서는 대전, 세종과 좀 비슷하게 갈 것이다, 그런 것들을 보고 있더라고요. ◇ 박성태> 정 후보 캠프에서 보고 있다는 거죠? 인구 대비는 굉장히 많은 지역이고 그래서 호남 지역 경선이 끝났을 때는 분명히 이성윤 후보가 김용 후보를 역전한 상태일 것 같은데 마지막이 서울, 경기 지역이잖아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실제로 친청계에서 하는 얘기는 이제 본인들이 어제 대구 결과를 보고서는 이제 좀 확신을 했다는 게 세종, 대전, 부산 그리고 대구까지 이기는 거 보면서 우리가 그렇게 나올지 아니면 김민석 후보 우세가 나올지 전북이 광주, 전남보다 권리당원 숫자가 적지만 인구 대비 밀도는 높아요. 거의 20만 정도 되거든요.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