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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김윤형> 아니, 국민 통합, 하나의 대한민국, 이런 얘기를 막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같은 정당 출신 대통령 아니에요? ◆ 정구승> 아니, 야당 대표로서는 적합한 인물일지 모르겠지만 여당 대표로서의 지금까지 정치적 모습을 봤을 때는 조금 적합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물론 또 야당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 얘기를 또 먼저 하겠습니다, 축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래서 지금 이 중요한 시기가 이재명 정권 4년이 대한민국 전체에도 아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여당 대표가 나와서 진짜 여당 대표. 더구나 제가 야당 시장이었잖아요. 이재명 아니.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제가 시장을 했으니까, 중앙정부의 도움도 구할 수가 없었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리고 야당 복이 지지리 좋아서 진짜 너무 좋아서 야, 아무리 니들이 못해도 저 당보단 낫다. 이런 소리 들어서 지지도 높으신 거잖아요. ◆ 김유정> 역동적인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어떤 날을 잡든 나름의 이유가 있을 거기 때문에. ◆ 김종혁> 방송국이 일부러 잡은 것도 아닐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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