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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DK “우리 둘 다 얼굴 없는 가수 계보…외모 안 보고 뽑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KCM과 DK가 데뷔 초 외모를 둘러싼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터뜨린다.1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75회는 ‘작곡가 소속사가 얼굴을 안 보고 가창력만 보고 가수를 뽑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DK 역시 물러서지 않는다.
- “웃기는 건 남이 결정하지만” 비웃음 견디며 28년 버틴 김영철의 비밀 대중은 김영철을 향해 ‘안 웃기는 개그맨’이라는 낙인을 찍었다. 1999년 데뷔 이후 그가 마주해야 했던 것은 따뜻한 환호가 아닌 무대 위의 정적과 차가운 시선이었다.
- 조현영, 번아웃에 6개월 활동 중단 "찾는 사람 없더라" 그는 "진짜 아무것도 안 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한 건 데뷔 18년 차 만에 처음"이라며 "그래서 쉬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잘 지워지더라"라고 전했다.
- 이승철, 맛집 자랑해 놓고 "안 알려주고 싶다" 안 알려주고 싶다. 자연산만 다루는 쥔장(주인장)의 가오. 낚싯바늘 보이죠. 회도 미쳤고 바다 뷰도 미쳤음.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승철은 자신이 찾은 맛집을 "안 알려주고 싶다"고 농담하면서도 게시물 마지막 사진에 가게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이승철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 박준형 "1집 정산금 천만원 안 돼…양아치들이었다" 박준형은 27일 가수 브라이언 유튜브 채널에 나와 데뷔 초기 정산금에 관해 얘기했다. 제작진은 박준형에게 "당시 JYP에 예절 교육이 있었냐"고 물었다. 박준형은 "매너 교육 없었고, 양아치들이었다. 1집 때 정산이 1000만원도 안 됐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브라이언에게 "그때 우리는 활동을 3~4개월 하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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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DK 외모, 지금은 완성형인데 예전엔 나와 비슷” 폭로 (불후)
소속사가 얼굴을 안 보고 가창력만 보고 가수를 뽑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DK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는 디셈버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뮤직비디오를 찍거나 화보를 찍어도 그림이 잘 안 나오니까 소속사 사장님이 괜히 스타일리스트를 질책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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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장수원보다 로봇 같다” 악플에 발끈…“찾아낼 거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채영이 데뷔 초 자신의 연기를 향한 혹평을 다시 접하고 당시의 상처를 털어놨다.16일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흑역사 파묘.. 그때부터 댓글을 안 본 것 같다”고 밝혔다.특히 2000년 방송된 데뷔작 ‘가을동화’의 연기를 두고 “장수원보다 더 로봇 같다”, “이렇게 AI 같은 연기는 처음”이라는 혹평이 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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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국민 히트곡 ‘아모르 파티’ 굴욕 고백…“평 안 좋았다”
이수진 기자] 가수 김연자가 대표곡 ‘아모르 파티’를 발표한 뒤 혹평을 받고 활동을 접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대학교를 안 나왔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표곡 ‘아모르 파티’의 탄생 과정도 공개했다. 김연자는 “인생곡을 하나 하고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리면서도 “평도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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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남편 이무송의 식탁 잔소리 폭로…“아들이 자리 피해”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의 식사 중 잔소리에 아들이 자리를 피하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15일 노사연의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양장피 먹으면서 털어보는 유병권의 유년시절, 데뷔 너네 안 들어 주잖아요”라며 온 가족이 모이는 식사 시간이 부모에게는 대화할 기회가 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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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사극 제안 많이 왔지만 다 고사…한 번도 안 해봤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데뷔 후 한 번도 사극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22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이날 제작진이 “사극은 해보셨느냐”고 묻자 고소영은 단번에 “안 해봤다. 한 번도”라고 답했다.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고소영은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