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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이렇게 쓰는 것”…사비 30억 내놓은 김승연, 6만9000명 챙긴 ‘통 큰 한방’
때로는 말 한마디보다 밥 한 끼가 더 큰 위로가 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임직원을 챙기는 방식이 그렇다. 거창한 구호보다 먼저 사람을 살피고, 직원뿐 아니라 그 가족까지 들여다본다.
이번에는 통 크게 ‘밥’을 샀다. 김 회장은 최근 국내 한화그룹 임직원 6만9000여명의 자택
www.segye.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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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때문에 사흘간 도로 통제…스위프트가 뉴욕시에 낸 돈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비공개 결혼식을 위해 스위프트 측이 뉴욕시에 16만 달러(약 2억 4천만 원)가 넘는 허가 비용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AP통신에 따르면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10일(현지 시각) 기자회견에서 “스위프트는 해당 행사
www.mbn.co.kr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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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더 하고 돈은 덜 받고…외식업 임금, 타 업종의 68%
외식업계[연합뉴스TV 자료사진][연합뉴스TV 자료사진] 국내 식품 제조업과 외식업 근로자들의 임금이 다른 업종과 비교해 낮은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2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식품산업 취업·이직 결정요인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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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15% 덜 샀지만 돈은 21% 더 썼다'…홍해 변수로 우려 커져
중동전쟁이 시작된 후 4개월간 한국의 원유 수입량은 감소했지만, 수입 금액은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5일) 한국무역협회 통계를 보면, 지난 3~6월 한국의 원유(MTI 1310 기준) 수입액은 302억 3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249억 7천만 달러)보다 2
www.mbn.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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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에 산 땅, 돈은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하라?…대법 판단은
42억 원의 종중 땅을 권한 없는 종중 대표자와 거래했다는 이유로 매매대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한 채 소유권을 잃을 뻔 했던 구매자가 대법원까지 가는 법정 소송 끝에 매매대금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하급심은 권한 없는 종중 대표자와 맺은 매매계약이 무효라 구매자가 소유권을 원래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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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남자가 벌어 와야 한다고?…가사·육아 전담하는 ‘전업남편’ 27만4000명 돌파
올해 1분기 동안 가정에서 자녀나 손자녀의 양육을 도맡거나 가사 노동을 전담하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가 27만400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 분류 체계가 현재 방식으로 정립된 2004년 이후 1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가구 내 역할 분담의 구조적 축이 이동하고
www.segye.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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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 돈은 없고 책임 공방만…홈플러스 회생 폐지 뒤 MBK·메리츠 '네 탓'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폐지된 가운데 2000억원의 향방을 두고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3일 MBK 측은 입장문을 통해 서울회생법원 결정문을 공개하며 "MBK파트너스 법인과 김병주 회장이
www.newspim.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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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1371만 원'이라는 착시, 그 돈은 교실에 없다
학생은 줄어드는데 돈은 늘었으니, 교부금을 줄여도 되지 않느냐는 주장이 이 숫자를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다. 정부도 실제로 개편을 검토 중이다.
www.ohmynews.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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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중국 돈은 사절”…美·中 갈등, 자본시장까지 번져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중국 본토와 홍콩 투자자들을 참여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IPO 과정에서 중국 및 홍콩 투자자들의 참여를 제한했다. 투자은행(
www.etnews.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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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모은 폐지5t 팔아 58만원 전액 기탁…86세 김증하씨 9년째 기부 이어가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2리에 사는 김증하(86)씨가 1년 동안 모은 폐지와 빈 병을 팔아 손에 쥔 돈은 58만2610원이었다. 아홉 해째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일이다. 12일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 10일 기부한 돈은 그가 지난 1년간 모은 폐지와
www.segye.com ·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