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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권 부록附錄 만사輓詞 이병은李秉殷 이병은李秉殷 턱수염 나기 전부터 백발된 지금까지 昔未願鬚今白紛 백 년 동안 천지에 한 조각 마음 내걸었지 百年天地片心懸 평생 동안 장부의 눈물 부리지 않았으나 平生不灑丈夫淚 말없이 동풍에
- 김수영문학관 박준시인 강연 "풀"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에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김수영- 김수영의 생애.......
- 매일성경큐티 < 2026. 5/13 (수) 창 41:25~36>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창41: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이라 창41: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 매일성경큐티 < 2026. 5/11 (화) 창 41:1~24> 꿈도 하나님의 도구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창41: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창41:6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 만 이 년 후 바로가 꿈을 꾼즉,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 풀 - 김수영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도 먼저
- <차두봉> 육유와 당완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을 쓴 당나라 때 육우는 다른 사람이다 차두봉 또는 채두봉 그대 붉고 보드라운 손이 보내온 잘 익은 황등주(黃藤酒) 성 안에는 봄색이 만연하고 궁벽의 버드나무 너울거리네 사나운 동풍에
- 창세기 41장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 성경필사 - 창세기 41장 서있더니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