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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박정원 두산 회장, 카트만두 도착…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종합)
(성남=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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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실종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
(성남=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로 출국한다...
- 두산 박정원, 상반기 보수 456억원 '재계 1위'…주가 급등 덕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5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가치 상승 덕에 박 회장은 상반기 재계 연봉 순위 1위에 오르게 됐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연합뉴스)㈜두산이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
- 두산·남동발전 경영진 잇따라 네팔행…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챙긴다 두산그룹과 한국남동발전 경영진이 잇따라 네팔로 향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 9명에 대한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다. 30일 두산그룹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 직원 수색 지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수색 현장 대응을 위해 29일 네팔로 출국했다.
-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주요 그룹 총수 중 '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올해 상반기 주요 그룹 총수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455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가장 많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주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 = 뉴스핌DB] 박 회장의 보...
- 두산 박정원 회장, 오늘 네팔행…실종직원 수색 직접 지원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수색 현장 대응을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오늘(29일) 네팔로 출국합니다.
-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현지 수색·구조 직접 지원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직접 현지를 찾아 수색·구조 지원에 나섭니다.
-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로 향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 박정원 두산 회장, 사흘째 네팔 현장 대응 지휘…헬기·드론 수색 '총력' [성남=뉴시스]이창훈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과 네팔 현장을 찾아 사흘째 직원들의 구조 대응을 지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