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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홈런왕' 김재환, 지붕 때려도 파울, 호수비로 아웃 LG 좌완 선발 라클란 웰스의 초구 시속 119km 커브가 복판으로 몰리자 김재환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지난 2018년 두산 시절 44개의 아치를 그리며 잠실 홈런왕과 정규 리그 최우수 선수(MVP)에 올랐던 김재환.
- '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투수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애덤 올러, 두산 최민석과 야수 LG 오스틴 딘, NC 박민우, KIA 김도영 등이다. 타율 3할8푼2리(4위), 34안타(공동 1위), 23득점(공동 3위), 출루율 4할6푼2리(4위) 등 도루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5위 안에 올랐다.
- '폭염 속 리그 중단'…KBO,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할까 KBO는 4일 낮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던 잠실(NC-두산)과 광주(KT-KIA) 경기를 취소했다. 반면 낮 최고기온 37도를 기록한 인천 SSG랜더스필드(SSG-LG) 경기는 '폭염경보' 구역이라는 이유로 1시간 지연 개시됐다.
- SK 140조, 삼성 60조…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오늘아침] 정부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한화, 두산 등 주요 기업의 투자 계획과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략 등을 공개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거부했다'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 발언에 "그런 제안을 들어본 적도 없다"며 "폐지가 정부 입장이면 법안을 왜 제출하지 않느냐"고
- '최고령 현역' 43살 고효준, 끝내 프로 은퇴 고효준은 지난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SK(현 SSG), KIA, 롯데, LG, SSG, 두산 등에서 뛰었다. 1군 통산 646경기 49승 55패 4세이브 65홀드 고효준은 "김태훈 전 SSG 코치와 함께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라면서 "방송 활동에도 관심이 있고, 야구인으로서 야구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자리든 기쁜 마음으로 가겠다"고
- '왕조의 부활' 11년 만 전반기 1위…투타 안정된 삼성 팀 평균자책점(ERA) 4.11로 두산(3.90)에 이어 2위에 올라 있고 이닝당 출루 허용(WHIP)은 1.39로 두산과 공동 1위다. 삼성은 2024년 KS 준우승을 거둔 뒤 '윈 나우'를 외치며 우승에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2025년을 앞두고 LG 우완 최원태를 4년 최대 70억 원에 영입했고, 올 시즌 전 최형우를
- [전문] 김용범의 제안 '프로젝트 트리니티, AI 시대의 산업 삼각축'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은 물론 현대차와 LG, 네이버, 두산 등을 두루 만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금 이 3대 파이프라인이 전 세계적으로 다시 짜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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