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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그것을 나경원 의원까지 지금 따라 하고 있는 거예요, 문제는. 나경원 의원도 지금 차기 전대나 이런 것들의 생각이 있으신 것 같아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의원들의 뜻에 따라 원내대표 활동을 하겠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 중진들 그리고 친윤 성향의 분들도 장동혁 체제로는 안 된다, 이거 총선 못 치른다.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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