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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수영] “도쿄그집” 사시미&타다끼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수영 “ 도 쿄 그 집 “ 매일 17:30 - 03:30 0507 1331 0037 고등학교 친구들과 5달 만에 찾은 도쿄그집 여전히 아늑하고 예쁘다. 오기전에 고기를 먹고와서 느끼했다 항상 이 친구와는 사시미이기에 고민않고 바로 모리아와세로 주문을 했다. 기본찬과 깔라만시소주 오
- :: [부산/온천천] “모해나키친” 온천천카페거리&파스타맛집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온천천카페거리 “ 모 해 나 키 친 “ 화~금 런치 11:00 - 15:00 디너 17:30 - 21:30 라스트오더 14:30 / 20:30 토요일&공휴일 휴식없음 12:00 - 20:30 라스트오더 20:00 휴뮤 일요일, 월요일 010 4001 8816 창이식탁도 문을
- :: [부산/온천천] “어반플로우” 온천천카페거리&수플레팬케이크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온천천카페거리 “ 어 반 플 로 우 “ 매일 11:00 - 22:00 0507 1306 5422 오랜만에 만난 친한동생과 온천천카페거리로 갔다 앞에 차가 주차되어 있었는데 주문을 하고 오니 없어져서 다행, 입구부터 둘이서 찍으면서 들어갔다 휴일도 아닌데 사람이 많다 애기들 데리고
- :: [부산/수영] “바우네 나주곰탕” 사골곰탕&나주곰탕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수영 “ 바 우 네 나 주 곰 탕 “ 매일 00:00 - 24:00 0507 1316 4900 늦은시간에 나오면 항상가는 바우네 나주곰탕 오늘도 역시 늦은 작업 후 들렀다. 주문을 하면 밑반찬을 가져다 준다. 모자라면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곰탕은 아주 금방금방 나온다 엄청뜨겁게
- :: [부산/온천천] “카페56-7길” 수제에이드&수플레케이크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온천천카페거리 “ 카 페 5 6 - 7 길 “ 매일 11:30 - 22:30 0507 1305 3794 어반플로우에서 나와 지나는 길에 내부가 이뻐서 바로들어간 카페 주택을 개조한 가게가 많이 생기는것 같다. 조명이 너무 아늑하다. 에이드류와 커피, 티, 디저트까지 남자사장님 혼자
- [러스티레이크] cube escape : theatre (큐브이스케이프 씨어터 공략) *류니 큐브이스케이프 공략 cube escape : rusty lake theatre rusty lake : cube escape theatre 오늘은 러스티레이크의 큐브이스케이프 시리즈 중 여덟번째, theatre의 공략포스팅 입니다 :) 이번에도 데일의 나래이션으로 시작합니다 1971년,
- [러스티레이크] cube escape : birthday (큐브이스케이프 벌스데이 공략) *류니 큐브이스케이프 공략 cube escape : rusty lake birthday rusty lake : cube escape birthday 오늘은 러스티레이크의 큐브이스케이프 시리즈 중 일곱번째, birthday의 공략포스팅 입니다 :) 데일형사의 과거 생일로 돌아갑니다. 1939년,
- :: [부산/수영] “고반식당” 숙성돼지고기&고기구워주는 집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수영 “ 고 반 식 당 “ 평일 15:00 - 02:00 주말 12:00 - 02:00 051 756 5300 5달만에 만난 고등학교친구들 고기를 먹자고 해서 온 고반식당 전에도 남자친구랑 여러번 왔는데 맛있어서 다시 찾았다. 놀이방과 룸도 있었다. 아이들 데리고 가족모임 하기 좋
- :: [부산/수영] “엄용백돼지국밥” 맑은돼지국밥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수영 “ 엄 용 백 돼 지 국 밥 ” 매일 11:30 - 22:00 0507 1309 8092 쉬는날 해운대 힐스파에 갔다가 기분만 잡치고 뜨끈한거나 먹으러 가재서 생각난, 엄용백돼지국밥 전부터 와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왔다. 일반가정집처럼 생긴 대문을 통과하면 마당이 보인다. 참
- :: [부산/온천천] “고기주는 밀면” 물밀면&만두&회비빔밀면 (메뉴/가격/솔직후기) *류니 부산_온천천카페거리 “ 고 기 주 는 밀 면 “ 매일 11:00 - 22:00 051 522 3966 동래시장을 갔다가 다시온천천을 올 일이 생겨 그때 봐뒀던 고기주는 밀면집에 갔다. 밀면집에 짬뽕이며 돈까스가 왠 조합이냐 생각했는데 들어가니 짬뽕냄새가 엄청 좋다. 고민했지만 오늘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