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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212 소리 씨앗 / 류미라 시 캘리그라피 시212 소리 씨앗 / 류미라 시 캘리그라피
- 시209: 결국, 흐름 / 류미라 아크릴화 찰나의 색채가 우연한 무늬를 새길 때 알게된다, 흐르는 것들은 이미 눈부심을 굽이치는 강물이 매 순간 스스로를 완성하며 흐르듯이 시209: 결국, 흐름 / 류미라 아크릴화 [작품해설
- 시 267: 손끝에서 시작된 숲-나무를 심은 사람, 독후 시 | 그림: 8호(P형) 파브리아노지에 혼합매체 고집이 세상에 건네 비밀스러운 유산 시 267: 손끝에서 시작된 숲 그림 정보 ○ 작품명: 나무를 심은 사람 ○ 규격: 8호(P형) ○ 재료: 파브리아노지에 혼합매체 ○ 작가: 류미라
- 시219: 지문(指紋)의 항해 / 류미라 시가 머문 캘리그라피 시219: 지문(指紋)의 항해 /류미라 시가 머문 캘리그라피
- 시211: 너라는 기적 / 류미라 힙합시 + 크로코스 수채화 스며와 다시 기도를 올려 홀로 선 들판 위 넌 나의 태양 숨 쉬는 모든 순간이 기적의 모양 햇살처럼 환하게 네 온기를 채워 찬란히 피어날 너의 내일을 안아 시211: 너라는 기적 / 류미라
- 시208: 다시, 웃음꽃 / 류미라 캘리그라피 + 꽃꽃이 지는 마음은 피어날 씨앗 삶이 졌다해도 다시 피어나 그저 향기로워라 시208: 다시, 웃음꽃 / 류미라 캘리그라피 + 꽃꽃이
- 시207: 오늘에 머물다 /류미라 시 캘리그라피 시207: 오늘에 머물다 / 류미라 시 캘리그라피
- 시206: 겨울 휴식 / 류미라 글 그림 시206: 겨울 휴식 / 류미라 글 그림
- 시210: 2026 태양은 올랐어 / 류미라 힙합 시 + 세뱃돈봉투 캘리그라피 번졌나 꽃송이 피어나듯 네 웃음도 피어나 지나간 구름들은 연기처럼 피워놔 봉투는 시작일뿐, 네 세상은 무한대 늘 빛나길, 넌 그 자체로 위대해 시210: 2026 태양은 올랐어 류미라
- 시 258: 초록 비 마중 | 그림: 8호(P형) 파브리아노紙 수채화 축인다 하늘이 물 주어 수고도 던 날 나는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다 아, 참으로 정겹다 여기가 바로 내 세상이구나 시 258: 초록 비 마중 그림: 8호(P형) 파브리아노紙 수채화 류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