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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둘째 언급 “딸 좋지만 기안84 같은 사위 볼까 걱정”
세상이 무서워서”라고 했다. 이어 “기안84 같은 남자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그러면 어쩌냐”고 말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이시언, 둘째 언급 "딸 좋지만 기안84 같은 사위 볼까 걱정" 세상이 무서워서"라고 했다. 이어 "기안84 같은 남자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그러면 어쩌냐"고 말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 “콜레스테롤 무서워 노른자 뺐는데”…달걀 주 1개 먹었더니 치매 위험 47% ‘뚝’ “콜레스테롤 무서워서 노른자 빼고 먹었는데…” 삶은 달걀을 먹을 때 노른자를 남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돼 흰자만 챙겨 먹는 경우도 있다.
- 서인영 "10년 이어진 공황·우울증…남친이 재기할 용기 줘" 너무 무서워서 10년 동안 병을 앓았다"며 "너무 우울하니까 음악도 안 들리더라"고 했다. 이어 "이혼도 하고 나니까 '그럼 난 뭘 하지?',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 나만 뒤처질까 '빚투' 나섰던 2030…이자도 감당 못해 허덕 “주식투자로 전세자금 마련할 계획이었는데 주식창 들여다보면 무서워서 손이 떨려요.”
- 40억 건물주 날린 육중완 "망원동 건물 8억대에 살 뻔 했는데" 그는 "당시에 대출이 무서워서 구입하지 못했다
- 與박지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대해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나”면서 “완전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장항준 “아내가 내 편 안 들어준다? 이건 못 참아” (시간추적자 설록) 유럽 최고의 금수저로 불린 알리에노르와 왕위 계승자 루이 7세의 파란만장한 부부사는 MC들의 치열한 토론을 불러일으킨다.혼전 계약서가 등장하자 장항준은 “부자들은 무서워서 이혼 못
- 한동훈 “구더기 운운하는 與, 범죄 피해자가 구더기인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장에 대해 “민주당에게 범죄 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 인가
- 정점식, 민주당에 "야당 겁박정치 중단하고 법사위 포기하라" 26일 정오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18개 상임위를 다 가져가겠다고 주장하는데 지금 협상하자는 건가 협박하는건가"라며 이같이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렇게 엄포를 놓으면 우리당이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