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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고속도로 홍천 휴게소(양양 방향) The worst highway rest stop toilet ever. 최악의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후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쓴다. 8월 10일 지난 월요일 서울에서 양양으로 가는 길에 화장실을 가려고 홍천 휴게소에 들렸다. 무슨 80년, 90년대도 아니고 요즘은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엄청 깨끗하고 관리가 끝내주게 잘돼있기 때문에 이런 구리구리한 냄새에 뭐가 좀 이상하단.......
- 민음사 팝업 다녀왔다(즐거운 시간) 이게 무슨 일이야!? 예약을 해야했다. 검색해보니 내가 가는 날 예약 완료 상태였다. 지인을 만나러 가는 즐거움이 더 크지만 꼭 가고 싶었는데. . .
- 너에게 / 이상국 데가지 너 때믄에 얼마나 오래 걸었던지 산다는 건 누구나 제게서 멀리 가는 일 자고나면 새들은 무슨 소식을 전해 오는지 비애는 어떻게 강을 건너왔으며 바람이 무엇을 쓰고 가는지 너는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았다 너 없이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생에 무슨 비밀이 있는지 네게 내 인생의 대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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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지 이십여년이 지난 오래된 목조주택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 좋은 집 고르면 가성비 높은 리모델링이 가능하기 때문
그건 뭐 소나타와 벤쯔 고장나서 정비소에 가는 것 생각해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 것이다. 비싸고 복잡한 것은 수리가 어렵고 더 많은 돈이 들어갈 수 밖엔 없다.
- 재벌X형사 2 1회 리뷰 : 진이수를 노리는 폭탄 테러 범인은 이사람?_드라마 추천 시작부터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까지 수사하러 가는 재벌 클라스를 제대로 보여주는데 첫 사건부터 폭탄 테러로 스케일도 어마어마하다. 과연 진이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주혜라와는 무슨 관계인지 테러범의 정체는 누구일지, 재벌x형사2 1를 삵쾡이언니가 리뷰해 본다. 재벌x형사2 1회 1.
- [공유] (커피) ♧ 사라져가는 것은 아름답다 ♧ 연분홍 벚꽃이 떨어지지 않고 항상 나무에 붙어 있다면 사람들은 벚꽃 구경을 가지 않을 것이다. 활짝 핀 벚꽃들도 한 열흘 쯤 지나 사람이 늙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무슨 재미로 살겠는가 ? 이 세상 가는 곳곳마다 사람들이 넘쳐나 발디딜 틈도 없이 말 그대로 이 세상은 살아있는 생지옥이 될 것이다. 사라져 가는 것들에 아쉬워 하지 마라.
- 중국 상해 여름 여행 5박 6일 자유여행 6일차 오늘은 6일차 한국 가는 날 아침에 일어나서 경찰서 가서 여권 분실 신고하고, 무슨 서류 받아서 영사관을 갑니다 영사관 가서 서류 제출하고 여권 사진 찍고 뭐뭐 서류 작성하더니 긴급여권 드디어 표정이 조금 풀린 말금씨 이제 가벼워진 마음으로 숙소로 고고 디융이가 레이트 체크아웃 말해줘서 가는 길에 먹고 싶은 거 배달 시켜!
- 나그네인생----좋은 글 중에서 빈 손으로 왔으면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거늘.. 무슨 염치로 세상 모든 걸 가져 가려 하나! 긴 밤에 꾼 호화로운 꿈도 깨고 나면 다 허무하고도 무상한 것. 발가벗은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한세상 살아가는 동안, 이것 저것 걸쳐 입고 세상 구경 잘하면 그만이지 무슨 염치로 세상 모든 것들을 다 가져 가려.......
- [2년 전 오늘] 영어명언 한문명언 열두가지 지상최강의명언은 ? 레버리지 국장 대 미장 국장을 떠나는 청춘 투자자들 진중음 서해맹산 지난 7년간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헬리오시티 입주 7년차 지나 8년차로 가는 시간, 조국 윤석열 #서해맹산 이순신 장군의 한시 진중음 시프트 20년 전세의 최후 퇴거냐 분양이냐 홍염살 찌라시 세제개편 찌라쉬 비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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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김에 만귀정 언저리에서
이러다 없는 병도 생기겠네. 3월 진료받고 약을 처방받아오던 날은 그렇게 홀가분하더니 그새 반년이 지나 내일은 병원으로 진료받으러 가는 날. 딸이 서둘러 앞장을 서니 안 갈 수도 없고, 이번에는 진료 전 무슨 검사를 3가지나 하라는데, 병원에 가면 180을 웃도는 혈압에 채혈은 또 어떻게 할까. 아이고 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