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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현 시인 : 그대에게 가고 싶다 / 문정희 시인 : 가을 노트 / 조병화 시인 : 고독하다는 것은 / 도종환 시인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에게 가고 싶다 詩 : 안도현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새 퍼부어대던 눈발이 그치고 오늘은 하늘도 맨 처음인 듯 열리는 날 나도 금방 헹구어낸 햇살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창가에 오랜만에 볕이 들거든 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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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인 : 그대에게 가고 싶다 / 문정희 시인 : 가을 노트 / 조병화 시인 : 고독하다는 것은 / 도종환 시인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에게 가고 싶다 詩 : 안도현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새 퍼부어대던 눈발이 그치고 오늘은 하늘도 맨 처음인 듯 열리는 날 나도 금방 헹구어낸 햇살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창가에 오랜만에 볕이 들거든 긴 밤
- 안도현 시인 : 겨울 편지 / 나태주 시인 :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72 / 장석주 시인 : 엽서 2 / 문정희 시인 : 내 사랑은 겨울 편지 詩 : 안도현 당신, 저 강을 건너가야 한다면 나, 얼음장이 되어 엎드리지요 얼음장 속에 물고기의 길이 뜨겁게 흐르는 것처럼 내 마음속에는 당신이 출렁이고 있으니까요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72 詩 : 나태주 보고 싶다, 너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에 차고 가득 차면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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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인 : 겨울 편지 / 나태주 시인 :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72 / 장석주 시인 : 엽서 2 / 문정희 시인 : 내 사랑은
겨울 편지 詩 : 안도현 당신, 저 강을 건너가야 한다면 나, 얼음장이 되어 엎드리지요 얼음장 속에 물고기의 길이 뜨겁게 흐르는 것처럼 내 마음속에는 당신이 출렁이고 있으니까요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72 詩 : 나태주 보고 싶다, 너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에 차고 가득 차면 문득
- 김용화 시인 : 딸에게 / 문정희 시인 : 아들에게 / 리영리 시인 : 선물 / 김시천 시인 : 아이들을 위한 기도 딸에게 詩 : 김용화 너는 지상에서 가장 쓸쓸한 사내에게 날아온 천상의 선녀가 하룻밤 잠자리에 떨어뜨리고 간 한 떨기의 꽃 * 김용화 시인 : 시집『감꽃 피는 마을』中에서, 시와시학사 * 문정희 시인 :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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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 시인 : 딸에게 / 문정희 시인 : 아들에게 / 리영리 시인 : 선물 / 김시천 시인 : 아이들을 위한 기도
딸에게 詩 : 김용화 너는 지상에서 가장 쓸쓸한 사내에게 날아온 천상의 선녀가 하룻밤 잠자리에 떨어뜨리고 간 한 떨기의 꽃 * 김용화 시인 : 시집『감꽃 피는 마을』中에서, 시와시학사 * 문정희 시인 : 시집.......
- 나무 한 편 - 문정희 시인 비망록 나무하세요 한그른이예요:-) '모르게'에서는 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요 살아가다보면 스스로 마음이 정리되지가 않거나 잘 모르겠다거나 무언가 표현하고싶은데 잘 안 될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럴 때 수많은 글이나 시, 영화, 그림들이 그런 마음을 대신해주기도 하잖아요:-) 시가 함축
- 초여름 숲처럼 -시인 문정희-
- 딸아 연애를 해라 // 시인 문정희 딸아 연애를 해라 - 시인 문정희 호랑이 눈썹을 빼고도 남을 그 아름다운 나이에 무엇보다도 연애를 해라.
- 문정희, 사랑의 시인 문정희 시인(1947년 5월 25일) 불교방송의 PD인 문태준 시인은 문정희(61) 시인을 여고 시절부터 전국의 백일장을 휩쓸었다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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