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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민법 245조는 20년간 소유할 목적으로 평온, 공연하게 부동산을 점유한 자는 등기를 통해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원심은 임차료를
-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민법 245조는 20년간 소유할 목적으로 평온, 공연하게 부동산을 점유한 자는 등기를 통해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원심
- "비행기에 폭탄 가득 싣고 일본까지"... '공군 할머니'의 계획 현행 민법 제781조는 법원의 허가를 개명의 조건으로 규정한다. 사법부를 통한 국가의 승인을 요구한 것이다.
- '아동 복리'가 최우선… "위탁가정, 법적 대안가족으로 품어야" 우리나라와 달리 독일은 아동복지법과 같은 사회법뿐만 아니라 사법(私法)인 민법 영역에서도 위탁관계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경북행복재단 대표)는 "가정위탁제도 자체만의 문제라기보다, 한국의 가족주의적이고 친권중심적인 가족 문화와 민법 자체를 아동 복리 중심으로 바꾸어야
- 아이 성씨 정하기 위해 '혈액형' 기다린 사연 민법 제781조에 따르면 자녀는 원칙적으로 아빠의 성과 본을 따르고, 엄마의 성을 따르려면 혼인신고 당시 부부가 그렇게 협의했다는 사실을 신고서에 남겨야 한다.
- 공장·물류센터 피해보상금, 마을회의 '법률적 올가미'가 되지 않으려면 민법 제275조 및 제276조는 총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은 반드시 마을회 규약에 정해진 바에 따르거나, 규약이 없다면 '마을 주민 총회의 결의'를 거쳐야 한다고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 日통일교 해산…정교분리 '헌법침해' 판단 나온 한국 운명 민법 제38조는 법인이 목적 외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하고, 그 밖에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 경우 주무관청이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 치매 어르신 재산 안전하게…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지원인 또는 대리인의 남용이 확인되면 지원인을 변경할 수 있다.사망 후 남은 재산은 상속인이 없는 경우 민법 제1053조~제1059조에 따른 상속인부존재 처리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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