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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박성태> 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다음 달 17일 열리는데, 이미 각 후보 간에 룰 싸움부터 또 저 사람은 안 된다 등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박성태> 그러면 앞으로 뭐 다음 주부터인가요? 내려가서 호남에서.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거기 있죠, 그다음에 조선 기계 있죠, 바이오 있죠, 배터리 있죠. ◇ 한병화> 페로브스카이트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다음 각축장이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저는 우리 정부가 기업들한테 큰 R&D 지원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다른 후보들은 예를 들면 김민석 후보는 춘천, 원주, 바이오 산업 육성, 강릉 ITS 세계대회 지원 이런 얘기하고 송영길 후보도 남북으로 갈라진 고성을 거론하면서 강원 평화 경제특구 강원에서 호남 유권자들을 호명하는 결국 이제 강원도 투표가 끝났고 다음 이제 호남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가 호남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그걸 호명한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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