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재용 가석방은 돈을 받고 풀어주는것이다!!
내년 까지는 이재용은 박근혜,이명박과 감옥에 있어야 한다.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은 촞불 혁명을 부정을 해서는 안된다. 이재용을 광복절 특사에 풀어주면 지지율 폭락은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도 대선 지지율이 서로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blog.naver.com · 2021.07.29
-
4/7 재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한자리 수 지지율 차이 운운하는 지도부는 정말 국민들이 그걸 믿을거라 생각했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까지 시켰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아직 국민들을 상대로
blog.naver.com · 2021.04.08
-
[KBS 1R 김경래의 최강시사_19.12.05 방송] 김영우 의원 인터뷰
모신 두 대통령 감옥에...정치도의적으로 이미 컷오프 당한 것 - 가열찬 투쟁에도 한국당 지지율 안 올라. 변화와 혁신 안하니 한계 부딪힌 것 - 국민의 심판이었던 박근혜 탄핵 가담 후회 안해...물러날 사람들 물러나야 - 황교안 대표 큰 잘못하고 있어.
blog.naver.com · 2019.12.05
-
독재국가의 마지막단계 - 검찰장악
rankingSectionId=100 아에 대놓고 조국감싸기 대국민 담화 문재인은 국민과 싸우자는 거냐 말종 김어준이 회당 100만원받으며 정권나팔방송하는 TBS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지지율 피의사실유포가 죄라면 공소기한이 남아있을테니 너희가 지난 박근혜 국정농단에서 흘린 수많은 검찰발 피의사실 유포에 대한 죄부터 죗값을 치뤄라. 검찰이 두달동안이.......
blog.naver.com · 2019.09.27
-
문 대통령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한국갤럽 여론조사 2주년 시점 역대 대통령과 비교 노태우 28%·김영삼 37%·김대중 49% 노무현 33%·이명박 44%·박근혜 33% 정책별로는 복지 51%, 대북·외교 45% 긍정 의견 정당 지지율 민주 36%·한국 24% 정의 8%·바른미래 6%·민주평화 0.4% 확인하러 가기
blog.naver.com · 2019.05.03
-
문 대통령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한국갤럽 여론조사 2주년 시점 역대 대통령과 비교 노태우 28%·김영삼 37%·김대중 49% 노무현 33%·이명박 44%·박근혜 33% 정책별로는 복지 51%, 대북·외교 45% 긍정 의견 정당 지지율 민주 36%·한국 24% 정의 8%·바른미래 6%·민주평화 0.4% 확인하러 가기
blog.naver.com · 2019.05.03
-
문 대통령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45%…DJ 이어 ‘역대 2위’ 한국갤럽 여론조사 2주년 시점 역대 대통령과 비교 노태우 28%·김영삼 37%·김대중 49% 노무현 33%·이명박 44%·박근혜 33% 정책별로는 복지 51%, 대북·외교 45% 긍정 의견 정당 지지율 민주 36%·한국 24% 정의 8%·바른미래 6%·민주평화 0.4% 확인하러 가기
blog.naver.com · 2019.05.03
-
오세훈 대장주 김진태에 밀린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오세훈 후보가 김진태 후보에 이어 지지율 3위를 기록하였다. 오 후보는 황 후보가 박근혜 국정농단의 결정적인 증거였던 태블릿 pc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데에 대해서는 '정치 지도자로써 결격 사유.......
blog.naver.com · 2019.02.25
-
[부자동네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정권 부양위해 국민 수장시키고자 한 박근혜 정권과 기무사의 인면수심
박근혜 정권 하의 기무사는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지방선거 승리와 대통령 지지율 회복을 위해 유가족의 사찰은 물론 불법감청까지 서슴없이 강행했다. 몰락해가는 정권의 부양을 위해 세월호 안의 국민을 수장시키려 했던 기무사, 이런 기무사를 일사 분란한 최고의 부대라 칭찬한 박근혜 정부, 이들에게는 인면수심이라는 말조차도 아깝다.
blog.naver.com · 2018.11.07
-
[윤평중] 내 삶이 나아졌습니까? (조선, 2018.1.12)
조선일보, 윤평중, 한신대 교수 -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높은 지지율 바탕 자신감 보여 - 하지만 신년사 제목처럼 민생변화 체감할 수 있어야 - 일자리. 각본 없는 기자회견 자체를 감당하지 못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선명히 대조된다. 민주정치가 말로 하는 정치라는 상식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blog.naver.com · 201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