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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수현 반대·김태흠 찬성했던 지천댐, 정부 확정… 이제 ‘공’은 주민... 특히 지천댐 건설에 반대해 온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부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정부에...
- 후보 땐 '백지화'…박수현 충남지사, 지천댐 건설 결정 받아들여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방선거 당시 '지천댐 백지화'에 찬성했던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부의 댐 건설 추진 결정을 받아들였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31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충남도는 정부의 지천댐 건설 추진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 박수현 충남지사 "독립운동 기점,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바로잡아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 박수현 충남지사,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 선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으로 선출되어 충청권 초광역 협력 사업을 이끌게 됐다. 충청광역연합은 30일 제2대 연합의회 투표를 통해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제3대 연합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박수현 "김민석 신임 대표와 충남 현안 협력할 것"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 체제와의 적극적인 정책 협력 및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
-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대·공주대 통합, 시기 놓치면 안 돼"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최근 논란인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의 대학 통합 추진과 관련해 "학령인구 감소 등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통합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 박수현 충남지사 노조위원장과 '설전' 이런 가운데 20일 오전 박수현 충남지사는 피켓시위 현장을 방문해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던 최정희 노조위원장을 만났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노조위원장의 활동은 인정한다.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박수현 “발전통합본사 충남 설치해야” 박수현 충남지사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을 찾아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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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지천댐 건설 결정 정부에 청양·부여 지원 요구할 것"
"정부 결정 존중하지만 지역발전 방안 함께 제시돼야"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기자간담회 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는 오늘(31일) 정부의 청양·부여 일대 지천댐 건설 추진 결정과 관련, "댐 건설에 따른 지역발전 방안 마련이 필요한 만큼 정부에 지원 확대를
- 박수현 충남지사 "아동보호체계 전면 재정비"…AI 조기경보 도입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최근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계기로 도내 아동보호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박 지사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