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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도착, 현지서 직원 구조 현장 지휘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박지원 부회장과 함께 네팔 현장을 찾아 실종 직원들의 구조와 사고 수습 대응을 직접 지휘한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해 이날 저녁(한국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두산그룹 총수 박정원 회장, 직접 네팔行…" 직원 구조 현장 진두지휘"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께 네팔 현지에 도착할 전망이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네팔 현장에서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정원 회장은 그룹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직원들의 구
- [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연락 두절 직원 수색 지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수색 등 현지 대응을 위해 29일 네팔로 출국한다.
- 박정원 회장 네팔 현장 직접 챙겨…두산, 실종 직원 6명 수색 '총력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현지를 찾아 현지 상황을 진두지휘하는 가운데, 두산그룹은 민간 헬기를 활용한 수색 범위 확대를 추진 중이다. 30일 외교부와 업계에 따르면
- [CEO PICK] 두산 박정원…반도체로 2번째 '체질개선' 시동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SK실트론 인수로 반도체 핵심 소재 사업을 품고 그룹의 2번째 체질개선에 나선다.6일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SK실트론 인수를 계기로 AI(인공지능)·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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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박정원 두산 회장, 카트만두 도착…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종합)
(성남=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에 도착했다...
- 두산 박정원, 상반기 보수 456억원 '재계 1위'…주가 급등 덕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5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두산 박정원 상반기 연봉만 455억원 ‘총수 1위’… 2위는 133억의 구자은 올해 상반기 주요그룹 총수 중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455억여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133억원을 수령한 구자은 LS 회장이었다.14일 주요 기업이
-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주요 그룹 총수 중 '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올해 상반기 주요 그룹 총수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455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가장 많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주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 = 뉴스핌DB] 박 회장의 보...
- 박정원 두산 회장, 직접 네팔서 직원 구조 현장 지휘…수색 헬기 운항 여부 '촉각' 박정원 회장이 직접 네팔을 찾는 것은 직원들의 구조를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박정원 회장은 지난 27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그룹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박정원 회장은 사내 메시지에서 "네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