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스날-볼튼 경기 매치리포트. 박주영 아스날 데뷔골&경기 결승골
아스날 2-1 볼튼 칼링컵 2011. 10. 26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홈) 득점 : 아르샤빈 53분, 박주영 56분(이상 아스날), 무암바 47분(이상 볼튼) 아스날 선발 :
sejin90.tistory.com · 2011.10.25
-
≠손흥민 골폭죽 터뜨릴 때…지동원은 ‘아!’ 박주영은 벤치 ≒
독일에서는 손흥민(19·함부르크SV)이 시즌 3호골을 터뜨린 반면, 잉글랜드에서는 지동원(20·선더랜드)이 시즌 2호골을 놓쳤고 박주영(26·아스널)은 또 벤치에 앉았다. 손흥민은 16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바데노바 슈타디온에서 열린 SC프라이부르크와의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 공격수로 선발 출전, 전반 12분 헤딩 슛으로
blog.naver.com · 2011.10.25
-
÷박주영∙미야이치, 희비 엇갈린 아스널 데뷔전≡
[꾸지뽕은 함평에서] 데뷔전을 치른 한국 축구의 캡틴 박주영(260과 일본 축구의 미래 미야이치 료(19)가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32강전에 승리하며 16강전에 진출했다. 박주영은 마루아네 샤마흐와 투톱으로 선발 출전해 71분을 소화했다. 그리고 후반 26분 미야이치와 교대해 벤치로 물러났다. 이날 박주영은 데뷔전임을 감안, 팀 플레이에 주력했다.
blog.naver.com · 2011.10.25
-
박주영 아스날 데뷔
아스널 FC의 박주영(오른쪽)이 2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경기장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리시 칼링컵 32강 슈루즈버리 타운과의 경기에서 박주영은 이날 선발
blog.naver.com · 2011.09.21
-
쳄피언스리그4강 중계방송 어떻게보나요?(맨유vs샬케)
docId=129522262&qb=66eo7Jyg7IOs7LyA&enc=utf8§ion=kin.qna&rank=6&search_sort=0&spq=1 박주영 도르트문트전 후보 대기, 가가와 선발 신지(22)를 선발 출.......
blog.naver.com · 2011.09.17
-
맨유vs샬케
docId=129510289&qb=66eo7Jyg7IOs7LyA&enc=utf8§ion=kin.qna&rank=5&search_sort=0&spq=1 박주영 도르트문트전 후보 대기, 가가와 선발 신지(22)를 선발 출격시켰다.
blog.naver.com · 2011.09.17
-
박지성 칼링컵 3라운드 슈루즈베리 타운과 홈경기서 공식 데뷔
박주영(26ㆍ아스널)이 2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칼링컵 3라운드(32강) 슈루즈베리 타운과의 홈경기에서 공식 데뷔했다. 박주영은 이날 마루앙 샤막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6분 미야이치 료와 교체될 때까지 71분여를 활약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blog.naver.com · 2011.09.20
-
[아시안게임] 한국 팔레스타인 한국 북한과함께 16강행
홍명보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이 고아저우 웨슈산 스타디움에서 열림 경기에서 윤빛가람, 박주영, 박희성의 릴레이골로 3-0완승을 거뒀어요 북한전패배뒤에 2연승입니다. 한국의 첫 골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구자철을 대신해서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윤빛가람이만들어냈습니다.
blog.naver.com · 2010.11.13
-
[이정수] 골넣는수비수 이정수, 우리의 원톱 박주영 ! 나이지리아전 경기장면 !
[이정수]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 우리의 원톱 박주영 ! 대한민국 16강 진출 ! 새벽에 축구 잘 보셨나요? 감동적인 첫 원정 16강진출의 순간을 기억하며~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선수와 역시 기대에 부응해준 우리의 원톱 박주영 선수의 멋진골로 값진 무승부를 얻어낸 나이지라전 경기장면 입니다
blog.naver.com · 2010.06.23
-
두달 침묵 깬 골! 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모나코 승리 이끈 박주영 4호골 이청용에 이어..
박주영 4호골 모나코 렌에 1-0 승 ‘청용아, 나도 넣었다’ 박주영 4호골 폭발 '시즌 4호골' 박주영, 풀럼 관심 보이고 있는 시점에 맹활약 펼쳐 어젠 이청용(21·볼턴), 오늘은 박주영 4호골은 17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정규리그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20분 선제 결승골을 뽑아
blog.naver.com · 200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