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프로야구] LG 박해민, 선수협회 제14대 회장 당선…KIA 양현종 뒤 잇는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의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이 양현종(KIA)의 뒤를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 박해민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LG의 박해민이 9일 잠실 SSG
www.newspim.com · 2026.10.13
-
[kia 대 lg] LG 홍창기 빼고 박해민 1번...기아 한준수 포수 배치
(사진=엘지 트윈스 제공) 1차전을 내주며 위기에 몰린 LG 트윈스와 기선제압에 성공한 KIA 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며 총력전을 선언했다. LG와 KIA는 18일 광주-기아...
www.gukjenews.com · 2026.10.18
-
LG 박해민 “이제는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입장, 또 다른 재미가 분명 있을 것”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LG 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36)은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뒤 팀원 모두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했다.
sports.donga.com · 2026.10.14
-
'LG 살린 슈퍼 캐치' 박해민 "맞자마자 잡을 수 있다고 생각"(종합)[WC]
[서울=뉴시스]김희준 문채현 기자 = "맞자마자 잡을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수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보여준 '슈퍼 캐치'였다. LG 트윈스 주전 중견수 박해민이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어냈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www.newsis.com · 2026.10.14
-
[WC1] 곽빈 울린 오스틴, 대량 실점 막은 박해민… 이름값 제대로 한 LG 베테랑들
“뜻깊은 승리를 만들어 행복합니다.”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수훈 선수로 뽑히기에 충분했다. 외야수 박해민과 내야수 오스틴 딘, 두 베테랑이 승부처마다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
www.sportsworldi.com · 2026.10.14
-
…‘박해민 결승타+손주영 위기탈출 SV’ LG, NC 꺾고 3연...
LG는 투수 카라스코와 더불어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송찬의(좌익수)-문정빈... 선발투수는 송명기.
www.mk.co.kr · 2026.09.15
-
염경엽 LG 감독, 박해민 호수비에 "실점 막고 추격 흐름 만들어"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전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역전승 발판을 놓은 건 중견수 박해민의 호수비였다.
www.yna.co.kr · 2026.09.02
-
LG 트윈스 박해민, 최악의 역전패 분위기 반전시킨 환상적 수비 호평
▲ 사진=LG 트윈스 주장 박해민 / 연합뉴스 'LG 트윈스 캡틴' 박해민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www.siminilbo.co.kr · 2026.08.23
-
반등 노리는 ‘주장’ LG 박해민 “도움 될 휴식기, 올라갈 수 있는 힘 만드는 게 중요해”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금 순위가 최종 순위를 보장하는 게 아니잖아요.”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은 9일 잠실구장서 진행된 팀 훈련을 밝은 분위기로 소화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9
-
‘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박해민-정수빈 시포
‘잠실의 레전드’ 박용택과 김재호가 미래의 별들이 모이는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KBO는 10일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자로 박용택과 김재호가 나선다고 밝혔다. LG와 두산을 대표했던 두 원클럽맨이 나란히 마운드에 오르고, 현역 주축 선수인 박해민과
www.sportsworldi.com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