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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림, 자작나무, 15호 F, 2010년 작 (오정엽의 미술 이야기)
또 백석 시인의 시 '백화(白樺)'가 있는데 "온통 자작나무"라며 운을 뗍니다. 시 제목이 백화라고 한 것은 '흰빛이 나는 나무로 된 꽃'이라는 의미죠.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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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우 조셉킴, 산수山水 (평온, 선물), 30호 P, 2018년 작 (오정엽의 미술 이야기)
몽우 화백은 오랜 시간 백석 시인의 시에 심취하고 이어 나태주 시인의 시에 감동하여 몇 작품을 그리곤 했습니다. 이 작품의 하단엔 나태주 시인의 시 '선물'의 시구가 색색들이 색채로 쓰여있어요.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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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베르가 노래한 백석 시인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_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눈이 나린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탸사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燒酒를 마신다 소주燒酒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를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blog.naver.com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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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면옥, 서초역맛집, 백년가게, 블루리본 식당,
육수는 슴슴하니 마치 백석의 시 한편이 떠오른다. 물론 백석 시의 육수는 꿩 육수였다. 가격도 착한 13000원이다.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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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집 속의 詩] 양문규 시인의 「시詩」
시詩 양문규 꽃이 지기 무섭게 벌 나비 고요하다 떨어진 꽃잎에 달빛 두근두근 엄니 발자국 총 총 총 — 시집 『엄니 꽃밭』(詩와 에세이) 중에서 양문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1989년 논저 『백석 시의 창작방법 연구』. 평론집 『풍요로운 언어의 내력』 등이 있다.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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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21세기적 해석
시인 백석! 1912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이 백기연에서 백기행, 필명이 백석이다. 백석과 김영한(자야) 그리고 그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는 우연이 아니다. 이들 삼각관계를 재 탐험해 본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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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애 시인 <종이에 마음 긋기> 출판기념회
2026. 6. 8(월) 서울 남산 문학의집 몽유경 - 윤정애 시 (무봉 김도성 새기고, 수월 권상호 쓰다.) 아마 작업중이실 듯... 오르는 길이 힘들지만 '정지용 백석 윤동주 이육사 김달진' 등의 문학인을 만날.......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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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시인이, 시모다항에서 시계꽃을 만났을 때, 문득 "너는 지금 어떤 시간 위에 있느냐?"고 묻더군요...
시모다항의 시계꽃/ 礎仁 홍찬선 시계꽃이 시간을 묻고 있었다 시모다(下田)항의 페리 제독 동상 옆에서 너는 지금 어떤 시간 위에 있느냐고 흰 바람벽에 물음표가 지나가고 있었다 백석 시인의 숨결을 먹으려고 청산학원대학교에서 겪은 식민지학생의 울분을 시 2편으로 삭인 백기행의 펄떡거리는 가슴을 맛보려고 어둠을 밝혀 구름을 뚫으며 이즈(伊豆)반도 길을 구불구불 달려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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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백석·현진건까지…시와 소설 따라 걷는 부암동 문학기행
윤동주 시인의 이름을 품은 윤동주문학관에서 시작해, 서시 시비와 시인의 언덕, 복합문화공간 별뜨락을 지나 창의문에서 백석 시인의 시 「창의문외」를 떠올리고 마지막으로 현진건 집터에서 걷는 내내 시 한 줄, 소설 한 대목이 발걸음 위에 포개졌다.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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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이투스247학원] 2027학년도 수능완성 문학 작품 알아보기 - 현대시
자화상 _ 서정주 P.45 목계장터 _ 신경림 P.45 흰 바람벽이 있어 _ 백석 P.151 연탄 한 장 _ 안도현 P.151 나비의 여행 _ 정한모 P.167 새 1 _ 박남수 P . 167 눈 _ 김수영 P.200 한계령을 위한 연가 _ 문정희 P.200 쉽게 쓰여진 시 _ 윤동주 P.228 기향지 1 _ 황동규 P.228 삼수갑산 _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 _
blog.naver.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