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말씀하신 두 가지 문제가 대표적으로 제소를 한 건데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 후보 측에서 생일별로 최고위원들을 투표하도록 가이드를 줬다. 이걸 가지고 제소를 한 거예요. 저만 김민석 후보 적고 나머지 세 분은 정청래 후보 적었거든요. 제가 그 충청 결과 보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
투표 후 연설 듣는 與전대…"후보 기량보단 '계파·조직'이 좌우"
당 선관위 부위원장인 임호선 의원은 페이스북에 "선거 방식과 일정은 후보 등록 이전에 정해지고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선거 도중 규칙을 바꾸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선거 때마다 규칙 변경 요구가 반복될 것"이라며 추가 투표 가능성을 일축했다.
후보자 개인 기량보단 '계파·조직'이 당선 변수?
www.nocutnews.co.kr · 2026.08.05
-
하루만에 포옹한 '당청'…'최성민' 포용이 시험대
경선에서 패배한 후보 본인에 대한 위로도 위로지만, 이들 후보를 지지하면서 전당대회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지지층을 달래는 일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낮게 보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조태임> 네, 최고위원 선거 역시 친명계, 친청계 대리전 양상이 매우 강해지는 모습인데 어제 OBS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에서 가장 눈에 띈 장면은 김영호 후보와 이런 특징을 봤을 때는 수도권에서는 대전, 세종과 좀 비슷하게 갈 것이다, 그런 것들을 보고 있더라고요.
◇ 박성태> 정 후보 캠프에서 보고 있다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8.04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그런 분들은 내가 지지하는 지자체장 후보 아니면 지방의원 후보 때문에 당원에 가입됐지 전당대회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분들이 많아요, 상대적으로.
◇ 박재홍> 지역 정치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의원들은 약간 한 발짝 떨어져서 보고 있는 경향이 많고 지금 저희가 결국은 여당이기 때문에 당 대표를 보고 정치하지 않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4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수 있다 이런 판단을 갖고 이제 세 후보 모두 호남 구애에 나섰는데요. 그러니까 당대표의 최종 성적표는 선거 결과다, 나는 다음 선거 결과에 내 자리를 걸겠다, 이런 배수의 진을 친 것이기도 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
안철수 "한동훈, 국힘에 얼씬도 말라…복당하면 黨 파국"
하지만,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추 시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한 의원 측이 보인 반응을 보고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고 밝혔다. )을 선거 지원하는 게 상식적이지 않나"라며 "적정한 처벌 수위가 정해져야 같은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특히 정청래 후보 쪽에서 호남에서 한 7% 차이, 거의 지난번에 충청도 할 때 김민석 후보가 했던 얘기 아니에요? 당대표 후보들은 그렇고 최고위원 후보 다섯 분이 있는데 지금 5위 6위 싸움이 굉장히 치열하잖아요. 김용 후보와 이성윤 후보. 이성윤 후보와 김용 후보.
www.nocutnews.co.kr · 2026.08.12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선거 과정에서 규정 위반이 발생했더라도 무조건 선거가 무효가 되는 것이 아니고, 당락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없는 등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이 명백한 경우에는 선거를 무효로 법원에서도 선거 무효 판단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장 선거 재선거는 불가능해 보이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저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보고.
◆ 이서희> 제가 말하는 실수는 준비된 원고대로 하지 않았다, 그 실수를 말한 거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미는 후보, 내심 있어 보이는 후보가 유리할 것이 아니냐.
www.nocutnews.co.kr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