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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신도시 한우소곱창 오픈 ^^ 메뉴는 한우소곱창이여라~~~ 요근처에서 본적없는 메뉴라 왠지 반갑네요!^^ 동내한우소곱창 법원경찰청 바로옆 디케프라자 1층이예용^^
- 6월 쎄비앙 일상 몇 달에 걸쳐서 교환일기 쓰듯이 한 번도 본적없는 사이인데도 글로 만나서 좀 더 특별해졌습니다.
- [일기] 지난 번에 로콜라보 슈퍼전대 콜라보 카페 다녀온 후기입니다 거의 마지막 날에 갔는데 사진 찍어놓고 글쓰는걸 깜빡했네요 그래서 스피드하게 적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좋았던 날 로콜라보에 도착 넘버원포스가 저를 반깁니다 거의 본적없는 나노리 레어하다
- i40 1.7 DCT 람다센서 교환 고칠건아니니 신경쓰이기는하지만 우선 조립 꼼짝도 안하는 후단센서 결국 배선짤라 임팩으로 한방에 탈거 신품 조립하고 배선연결뒤에 초기화후 퇴근 DPF자꾸 신경쓰이는군요 ㅋ 대신 본적없는
-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6월20일 슈퍼걸 히어로 정체 카뱅 퀴즈 정답 카뱅 ai퀴즈 이모지 슈퍼걸 본적없는 히어로 정체 정답 DC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슈퍼걸 관련 이벤트가 진행 중인 만큼 여러 히어로 캐릭터를 떠올려볼 수 있었는데요.
- 25.05.10. 알베로벨로 그어디서도 본적없는 느낌의 마을. 나중엔 바리 in 해서 이쪽 라인을 좀 파볼까 싶다. 다만 뭐 딱히 관광자원?이 저 집 들빼곤 있는게 아니라 1박까지가 딱 적당할듯 ㅎㅎ
- 벙커 아트/ 이소연 이소연 벙커는 숨은 그림 곁에 오래 머무는 이름이었다 잎을 태우고 그늘을 만들고 열매를 매다는 나무면 좋겠지 벙커에 물을 채우면 상수원이 되고 감자나 와인을 저장하면 창고가 되는 본적없는
- 제발 잠좀 자자 자타가 공인한다는 얼굴들이 한가닥 한다는데 이 지역에 그리도 오래살면서 난 뭘보고 있었는지 촤암나~ 티비에서도 단 한 번도 본적없는 인물들이 이맘때 쯤이면 이해를 하다가도 도가 지나칠
- 복날음식 빅마마 토종닭 백숙 누룽지 삼계탕 레시피 캠핑 밀키트 추천 젓가락으로는 들기 힘들만큼 너무 묵직하고 큼직해서 튼튼한 팔뚝힘을 필수적으로 갖춰야하는 압도적인 사이즈의 토종닭백숙 한봉 1450g의 어디서도 본적없는 양이라 혼자는 다 못먹어서 함께할
- 유럽여행 생생한 후기를 알고 싶을 때 그래서 여행을 가 본적없는 분들은 유럽 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끽하거나 여행계획 세울 때 참고 할 수 있고, 여행을 갔다 오신 분들은 "맞아, 이 때 이런 일이 있었어"하면서 추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