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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 지나도 폭염 위험…온열질환 10년 새 3배 ↑ 8일 행정안전부는 전날 입추(立秋)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가운데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부터 8월 말까지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 피해자의 35%가 집중됐다.
- 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에이전틱 AI의 자율성을 고려한 책임성 확보 방안과 피지컬AI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위험성 통제 방안 등 기술별 리스크 관리 기준도 마련한다.2)사망자 정보 규제 합리화: 사고 발생 시마다 법령해석을 거치는 현행 체계를 탈피, 재난 등 특수한 상황의 사망자 정보 이용기준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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