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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6년 백수도 편했다”…서울대 약대·로스쿨 집안(라스) 특히 ‘비주류 초대석’ 오프라인 콘서트가 1500석 규모로 열리자 5초 만에 매진됐고, 대기 인원만 2만 명에 달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김민경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 타향살이 달래준, 캐나다에서의 불 닭발 한 접시 과거에는 서구권에서 외면받던 비주류 식재료가 다문화 사회인 캐나다에서 어엿한 식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은 셈이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주류 60, 비주류 40 아예 지분까지 있는 거예요. ◇ 박재홍> 맞아요. ◆ 이재오> 그럼 비주류는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지지하는 쪽으로 가자 올림픽 공원 가자 계속 돌려서 가는 거고 반대쪽으로 아니야 반대로 장동혁 대표 문제 있으니까 이거 징계 오히려 거꾸로 요구하자 이렇게 서로 당내에서 주류와 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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