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하드기어 티타늄 하이볼 380ml 캠핑 텀블러 2년 사용후기
넘어서 캠핑 감성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2년 넘게 사용해도 늘 새것같은 이것, 오늘은 하드기어 티타늄 하이볼 380ml 제품을 가지고 다녀와봤습니다. 2년 전 처음 캠핑메뉴로 간단한 튀김류를 준비하고, 목도 마르고 느끼해서 사이다 한캔을 따봅니다, 이럴때 시원한 맥주 한잔 딱 들이키면 좋은데 술.......
blog.naver.com · 2026.05.12
-
라무네 사이다 탄산 소다 구입 & 라무네 사이다 따는 법
영화 "라무네 몽키 1988" 이 영화에서 나는 라무네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인터넷에 좀 찾아보니 라무네라는 이름의 유래는 일본에서 1850년대 일본 개항 때 유럽에서 "레모네이드"가 처음 들어오면서 일본식 발음으로 라무네라고 불리웠다고 한다.
blog.naver.com · 2026.04.23
-
아는 만큼 보이는 정원
그들과는 교우라는 인연도 있고, 귀촌이라는 공통점도 있으며, 가끔 함께 산행도 하는 참 편하고 좋은 사이다. 정원을 둘러보던 둘은 마치 처음 보는 사람들처럼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분명 작년에도 봤고, 그전에도 몇 번이나 왔던 정원인데 말이다.
blog.naver.com · 2026.05.10
-
[넘길 수 없는 책장][프란츠 카프카, 『소송』] 우리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견디며 살아가는 걸까요?
이름에는 잘 쓰지 않는 글자가 들어가 있어서 그녀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어쩐지 그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때 아이들 몇몇이 어떤 활동을 함께 했는데, 그래서 우리는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던 사이다. 내가 이사를 하면서 동네를 오가며 그.......
blog.naver.com · 2026.04.07
-
오랜만에 알바) 2026년 경북도민체전 개최식 알바
집결지 앞에는 이렇게 좀 많아진 알바생들이 있었고 우리 담당자는 사무실에서 회의중이라 조금만 계셔달라 했다 아무튼 짐을 두고 처음 맡은 일은 우리 사무실에서 먹을 사이다를 옳기는것이다 그때 갑자기 걸려온 전화 내 이름을 말하며 어디시냐고 묻는다 우리 담당자중에 한명인줄 알고 아 예 저 사이다 옳기고 있는데 뭐 도움이 필요하시냐고 묻는다 오늘 진행요원 하시기로 하셨잖아요
blog.naver.com · 2026.04.03
-
예약 판매와 동시에 교보문고 일간베스트 10위 진입, <부동산 매매사업자 처음 시작합니다> 개정판 등장!
인터넷에 찾아도 절대 안 나오는, 매매사업자 사이다 문답집 개정판 출간! 고금리와 부동산 시장 침체. 경매 매물이 쏟아지는 요즘, 많은 이들이 부동산 매매사업자에 도전한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자들을 위해 내놓았던 독보적 정보 《부동산 매매사업자 처음 시작합니다》. 이 책을 뛰어넘은 개정판이 나왔다.
blog.naver.com · 2026.01.21
-
12월 부산 당일치기 여행 ( 태종대, 한국해양대, 범전동 오뎅집)
무궁화호의 계란+사이다 낭만을 위해 바리바리 도시락을 챙겼다. 부산 가는 내내 카페 칸에 있었는데 처음 1시간은 재밌었는데 뒤에 40분은 조금 지루해져서 빨리 내리고 싶었다 부산역에 내려 처음으로 간 곳은 태종대 근데 너무 신기한 게 부산버스를
blog.naver.com · 2025.12.19
-
11월 ⋰˚★ • • ☾⋆⁺₊⋆
그래도 꼬박꼬박 잘 먹고 다닙니다 올해 처음 보는 단풍 너무 예쁘다 채린양과 미니 데이트 승은이도 만나고 다른 애들도 많이 만났다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 내가 먹을 거 많이 사줬다고 나의 반려인형 호빵이와 함께 그리고 내가 먹은 밥들 너무 많이 먹어서 하나하나 적기도 귀찮다 이젠 미안하다 MZ샷 그런 거 모르겠다 채인 채린과 함께 하는 나는 사이다 마시기 셋이
blog.naver.com · 2025.12.01
-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내 인생 처음 돈 내고 가보는 뮤직 페스티벌 푸드트럭에서 야끼소바 오코노미야끼 에그와플 닭강정 새우튀김 츄러스 사 오고 맥주에 사이다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이라고
blog.naver.com · 2025.09.20
-
Stuvenagh Amico Frizz 'Non Mi Rompere le Bolle' 2022
오렌지 껍질 내 뭉글한 귤내 세제향, 화장품향 플로럴 느낌 맛 처음 오픈했을 때 엄청난 버블로 사이다 같을 줄 알았지만 자글자글한 탄산느낌에서 마무리 샴페인처럼 오래가진 않지만 입안에서
blog.naver.com ·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