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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대전환에 뒤처진 규제…'전력감독원' 신설론 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더불어민주당 박지혜∙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실 공동 주최로 '전력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가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렸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준, 김재섭, 서왕진, 이준석> 네, 안녕하세요. ◆ 서왕진> 그런 느낌이 듭니다.
- 부동산 세제 개편 충돌…"조세 정상화" vs "세금폭탄" 같은 당 서왕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과감하고 혁신적인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공급 주택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유연성 조항 두고 "사기적인 안"…'탄소중립법' 회의록 보니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은 "지금 정부안대로라면 상한 목표는 아무 의미가 없고, 실질적인 하한 목표조차 나와 있는 수치보다 더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설정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약간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의원이죠. 발언을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11일 국회에서 기후부 업무 보고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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