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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러니까 지금 6.3 지방선거, 일단 장동혁 대표가 부당하게 자기 권력을 행사하려고 하고 6.3 지방선거에서 그렇게 대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그다음에 무슨 서울시장 중진들 당신들부터 사퇴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당협위원장들은 당협위원장들 다 조사할 테니까 이번에 뽑을 테니까 당신들 알아서 해라고 하고 나머지 반대하는 의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원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김영우> 과거 같으면 중진 의원들 모여가지고 중진 연석 회의하고 장동혁 거처, 집으로 찾아가고 이런 걸 해야 됩니다. ◇ 박재홍> 집에 찾아가서. 오세훈 서울시장, 다음 주 1심 결과가 나오는 상황인데 지금 국무회의에 가서 발언 기회도 못 받아 가지고 그다음 또 본인이 부동산 1타 강사, 1타 시장을 자처하시면서 정부 견제에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서울시장 패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외견상으로 국민의힘이 크게 진 게 아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잖아요. ◆ 이재영> 근데 장 대표가 위기의식은 느끼는 것 같아요. 그렇게 느껴지면 이거는 본인 스스로가 그게 아니다라는 거를 보여줘야 되는 상황인데 그리고 지금 중진 의원들 얘기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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