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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 서용주> 서울시장. ◇ 박재홍> 서울시장. ◆ 김유정> 그럼 되겠네요. ◇ 박재홍> 우리 패널들은 열심히 말씀하고 있는데 소리가 좀 작다는 유튜브에. ◇ 박재홍> 신천지도 입장 냈어요. 우리는 민주당 전당대회 아무 관심 없다. ◆ 김종혁> 그래요? 국민의힘에만 관심 있대요? ◆ 서용주> 맞아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대표적으로 지금 문제가 되는데요. 그러니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오세훈 서울시장 입장에서는 그럴 수가 있죠.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한동훈 대표는 지금 당내에서 무소속이지만 여러 가지 활동을 참석하는 거고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본인의 서울시장으로서 다시 복귀했으니까 서울시장 일을 하면서 아마 제가 보기에는 ◆ 김유정> 그 반발이 단순히 어떤 정치적 행보, 계엄 때의 어떤 입장 그런 것 때문만이 아니라 의료 정책에 대한 입장 이런 것도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대통령님 고민하실 것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그렇다면 정청래 대표 측에서는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명픽 아니었냐. 그리고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또 청와대에서 일했던 하정우 수석 아니었냐. 장관 입장. ◆ 박범계> 그만두면 안 돼요. 10월 1일이 말 그대로 공소청,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바뀌고 또 공소청의 출범일이고 동시에 중수청의 출범일이고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입장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윤희숙>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여기 와서도 그 말씀드렸지만 제가 서울시장 경선 나갈 때도 닥치고 공급이라는 말을 제가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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