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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 끌어온 MBK 중징계 나올까...금감원장 "곧 결론낼 것" 이찬진 원장 "외부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 '회생 인가' 하루 앞두고 긴박한 여의도 이찬진 금감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MBK홈플러스 사태 해결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 등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다.
- 봉쇄 27일 만에 '올공' 개표소 진입…실질적 검증은 못 해 ▶ 인터뷰 : 김용만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안정적으로 관리가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하루빨리 움직이는 것을…. 다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사유를 설명하는 선관위를 향해선 한목소리로 질타에 나섰습니다.
- '선관위 국조특위원장'에 국힘 윤상현…"무너진 신뢰 회복"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5선의 윤상현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을 내정했다. 이밖에 재선의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분당을), 초선인 박수민(서울 강남을)·신동욱(서울 서초을)·주진우(부산 해운대갑)·최보윤(비례)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내정됐다.
- 장동혁, 연일 '올공' 찾고 '징계' 예고... "수명 연장용" 비판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꾸준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방문하거나 시위 참석 청년들을 만나고 있다. 또 다른 재선 의원도 이날 통화에서 "대표직을 유지하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을 것"이라며 "의원 다수가 맞는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나 정서와 다르게, 장 대표는 물 위에 뜬 기름처럼
- "중국이 한국 선거 개입" 대만 방송 발 '부정선거 음모론' 확산 대만 민영 보도전문채널인 'Mnews(鏡新聞)'는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직후인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취재진을 파견했다 이 역시 사실 확인된 보도가 아닌 당시 21대 총선에서 낙선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 등이 제기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룬 단순 의혹 보도였다.
- 퇴원한 장동혁, 사퇴론 일축…"재선거에 당력 모을 때" 장 대표는 24일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에서 퇴원한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지켜봤다는 그는 "선관위는 여전히 오만하고 무책임했다.
- 장동혁 퇴진 가로막는 '당대표 잔혹사'의 역설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친윤계가 주도적으로 △이준석(現 개혁신당) △김기현(국민의힘) △한동훈 의원(무소속)을 대표직에서 축출한 전례를 연상시키게 하는 대목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데드 크로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당권파의 자신감에 한몫하고 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러면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무엇이 우리 2030 세대를 분노하게 만들었고 현장에 가게 만들었을까? ◆ 정민철> 일단 저는 서울 청년들의 보수화는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김부겸 후보 대구시장에서 20대 30대 다 이겼습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먼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대안과 미래 소속이죠. 이야기 잠깐 영상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는 사퇴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저기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라고 합니다만 일종의 개혁파, 범개혁파 그룹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래서 서울 역시 절반의 실패 절반의 승리라고 평가하는 게 제가 지금 자료 보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TBS 구성원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 박성태> 왜냐하면 강훈식 실장이 분명히 국내 현안이 많고 중동 사태 또 개표소 문제 등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의아한 게 김민석 총리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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