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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근대5종 'AG 金' 전웅태 개인전 금, 성승민 개인·단체전 우승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던 전웅태(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성승민(한국체대)이 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전웅태는 18일 제주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애월근린공원 축구장과 애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 일반부 4종 결승에서 수영, 펜싱, 레이저런(육상+사격) 합계 1239점으로
www.newspim.com ·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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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실력까지 겸비"…韓 펜싱 국대 '양승혜', AG 끝나도 여전히 화제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일궈낸 대한민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한국체육대학교)가 아시아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일본의 스포츠 전문 매체 'Qoly'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20세의 한국 여자 펜싱 대표 선수가 빼어난 기량과 외모로 안팎의 커다란 주목을 받는
www.newsis.com ·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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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올림픽 최다 메달 김정환, 한국체대 교수로 인생 2막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선수로는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김정환(42)이 후학 양성으로 '펜싱 인생 2막'을 연다.
www.yna.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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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근대5종 女간판 성승민 펜싱 시드라운드 2위...男 서창완 1위·전웅태 4위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근대5종 여자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2위에 오르며 메달 도전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성승민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24승 8패를 기록해 전체 2위에 올랐다. ...
www.newspim.com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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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펜싱 오상욱, 韓 MVP…"선수단 선전에 크게 기여"(종합)[나고야AG]
[나고야(일본)·서울=뉴시스] 김진엽 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2관왕을 기록한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막내로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그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주축으로 발돋움했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선 아시아 펜싱
www.newsi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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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펜싱 오상욱, 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나고야AG]
[나고야(일본)·서울=뉴시스] 김진엽 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2관왕을 기록한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막내로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그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주축으로 발돋움했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선 아시아 펜싱
www.newsi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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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오늘의 한 컷]
[서울=뉴시스] 18일 오전(현시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준결승 A그룹 펜싱 경기, 한국 이종현(왼쪽)과
www.newsis.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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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김정환, 칼 대신 펜 잡는다...현역 은퇴 후 교수로 새 출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어펜저스'의 맏형이자 한국 펜싱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인 김정환(43)이 20년 간의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지난 6일 개최된 김정환의 공식 은퇴식을 전했다.
www.newspim.com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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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찌르기 각도 분석했다"…韓 펜싱 신화 뒤엔 SKT 있었네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사브르·에페·플뢰레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며 총 10개의 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펜싱 경기 마지막 날인 27일 한국은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www.newsis.com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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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金 주고 싶었는데"…'에페 준우승' 박상영, 짙은 아쉬움[나고야A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어린 동료들에게 금메달을 안겨주고 싶어 정말 열심히 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크다."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의 맏형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아쉽게 놓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에 짙은 아쉬움을 털어놨다.
www.newsis.com ·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