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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즈베즈다 데뷔' 신동 김예건 "우승 많이 하고 싶어"(종합)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신동' 김예건이 데뷔전을 치렀다. 김예건은 31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슈타디온 드라간 자이치에서 열린 FK 제문과의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 중 교체 투입했다.
- 전북 떠나 즈베즈다 입단한 '신동' 김예건, 세르비아 무대서 데뷔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신동' 김예건이 데뷔전을 치렀다. 김예건은 31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슈타디온 드라간 자이치에서 열린 FK 제문과의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 중 교체 투입했다.
- 아우크스부르크 설영우, 데뷔전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도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입단 후 데뷔전에서 그라운드를 밟은 지 1분 만에 1호 도움을 적었다. 설영우는 31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살케 04와의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개막전 홈 경기 중 교체 출전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조규성, 또 헤더로 시즌 2호골…미트윌란 UECL 본선 진출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헤더로 2호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 진출을 견인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조규성은 팀이 3-1로 앞서던 후반 12분 스탠리 이헤아나초와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 지로나 유망주 김민수,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행 '초읽기'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 지로나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20)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명문 레인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노린다고 덧붙였다. 2006년생 유망주 김민수는 어린 시절 스페인으로 건너간 뒤 2022년 지로나에 입단했다. 2024년 10월 김민수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10라운드 홈 경기 중 교체
- 선발 데뷔→연속골 실패…'최다 슈팅' 이강인, 비야레알전 평점 7.3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25)이 선발 데뷔전에서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지만 무난했다는 이강인은 24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 교체
- ATM 이강인 선발 데뷔, 6차례 슈팅에도 침묵…팀은 2-2 무승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입단 후 선발 데뷔전에서 팀 내 최다 슈팅을 기록하는 말라가전 중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환상적인 왼발
- 한국앤컴퍼니, 배터리 방문 교체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은 15일 한국 배터리 방문 교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한국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쿠팡에서 제품을 주문하면 전문 설치기사가 현장을 방문해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 [후반 In&Out] 손흥민·김진규·옌스 카스트로프 투입, 황희찬·백승호·이태석 OUT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후반 교체 투입을 단행했다.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
- [AI월드컵]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결승골 뒤엔 '부모님 현지 응원'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 오현규(베식타시)가 체코전 역전골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4분에 교체 투입 후 11분 만에 결승 골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