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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후 연설 듣는 與전대…"후보 기량보단 '계파·조직'이 좌우" 당 선관위 부위원장인 임호선 의원은 페이스북에 "선거 방식과 일정은 후보 등록 이전에 정해지고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선거 도중 규칙을 바꾸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선거 때마다 규칙 변경 요구가 반복될 것"이라며 추가 투표 가능성을 일축했다. 후보자 개인 기량보단 '계파·조직'이 당선 변수?
- 서울민주진보교육감 운동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후보 등록 일정이 미뤄지고, 단일후보 선출 일정이 바뀌었으며, 다시 연기되는 일이 되풀이되었다. 민주진보 후보 7명 가운데 4명이 단일후보를 인정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 대통령까지 나선 전대 기탁금, 민주 '청년 홀대론' 재점화 대폭 오른 기탁금…중앙당 선관위 "당원 늘어 불가피"민주당은 지난 14일 후보 등록 공고를 통해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모두에게 예비경선 기탁금 2천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오는 21일 전체회의에서 청년 후보 감면 비율 상향이나 당의 기탁금 일부 보전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김근식> 후보 등록 이전에 적어도 게임의 규칙에 대한 전반적인 의혹은 다 풀어주고 정리를 해 줘야 그 정해진 규칙 하에서 자기가 참전할 건지 말 건지를 정하는 게 상식 그래서 저는 이 논쟁이 아직 후보 등록 아직 안 됐거든요. 청년 최고위원 필요하다는 생각은 다 공감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도 청년 최고위원이 있었어요.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 김형남> 제가 처음에 선거 공고를 보고 기탁금이 4배가 오른 것을 좀 확인한 다음에 문제 제기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러니까 선거 공고가 일단 후보 등록 29시간 전에 났습니다. 그런데 이 기탁금이 갑자기 400%가 올랐어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시 의원이 되고 저 선거 나갈 때 문제가. 그러니까 공천 받을 때 이미 고소가 있었고 출석 요구 있었고 또 후보 등록 무렵에 조사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제도상으로는 가능합니다.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러면 이게 후보 등록 전날에서야 가장 중요한 어떤 전당대회 규칙이라든지 룰을 다시 손을 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걸 도입을 한다고 하면 내일이 후보 등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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