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셀가 11만원까지 치솟던 ‘손흥민컵’, 13일부터 한국서도 판매 [수민이가 궁금해요]
그동안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았던 맥도날드 글로벌 모델 손흥민(LAFC 소속) 선수의 광고와 프로모션이 첫 선을 보인다. 맥도날드는 데이비드 베컴, 티에리 앙리, 호나우지뉴 등 현재는 은퇴한 전설적인 선수들과 함께 라민 야말(스페인), 손흥민(한국), 크리스천 풀리식(미국), 알폰소
www.segye.com · 2026.07.12
-
"과일 쓰레기 안 나와 좋아요"…1인 가구 사로잡은 '조각과일' [수민이가 궁금해요]
김 씨처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조각 과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수박, 멜론 등 부피가 큰 과일을 조각 내 소용량으로 나눠 팔고, 1~2분용으로 컵에 담아 파는 컵과일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일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이다. 그래서일까.
롯
www.segye.com · 2026.07.23
-
신천지 “민주당 가입 독려” 진술 있었다… 왜 확인 안 했나 [수민이가 궁금해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정교유착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신천지 간부가 신도들에게 더불어민주당 가입까지 독려했다는 진술을 4개월 전에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3월쯤 신천지 탈퇴 신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몬
www.segye.com · 2026.07.28
-
“6800 깨지면 6500”… 그럼에도 골드만 “지금이 매수 타이밍” [수민이가 궁금해요]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급락과정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계적 매도가 낙폭을 키웠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6,800선을 가장 중요한 기술적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14일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시험하다’라는 보
www.segye.com · 2026.07.14
-
코스피 10% 폭락, 삼전·하닉 또 ‘와르르’… “저가매수 기회” vs “더 빠진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28일 코스피가 10% 이상 폭락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급락이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과도한 조정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급부상과 인공지능(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뒤흔들었지만, 중장기 반도체 업황은
www.segye.com · 2026.07.28
-
‘36만 삼전·148만 하이닉스’ vs ‘65만·470만’…반도체 폭락 속 엇갈린 전망 [수민이가 궁금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간 괴리율은 여전히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사흘 연속 폭락장(7월 28∼30일)에서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잇달아 낮췄지만, 두 종목의 주가가 워낙 큰 폭으로 떨어진 탓에 이후 급반등에도 평균 목표가는 여전히
www.segye.com · 2026.08.02
-
"여의도 더현대 인근서 연기"…소방차 15대 출동 부른 '검은 구름' [수민이가 궁금해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오인 신고로 소방 당국이 대거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2일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쯤 대형 쇼핑몰인 ‘더 현대 서울’ 근처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화
www.segye.com · 2026.07.22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000만→3000만원 '현금만'…롤러코스터 증시 잡힐까 [수민이가 궁금해요]
정부가 증시 변동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기본 예탁금 조건을 현행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강화한다. 또 현금만 인정하는 등 투자자 진입 문턱을 높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1주씩 매매할 수 없고 20주씩만 사고팔 수 있게 돼
www.segye.com · 2026.07.16
-
삼성전자 노조 “국회의원들 세비에 먼저 적용하길” [수민이가 궁금해요]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대해 “임금 통화 지급 원칙을 훼손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초기업노조는 10일 성명을 내고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으면 성과급
www.segye.com · 2026.07.10
-
“누나 왜 집에만 있나 했더니”… 대졸 실업자 48.1만명 5년만에 ‘최대’ [수민이가 궁금해요]
올해 2분기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실업자가 48만명을 넘었다.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이다. 특히 20·30세대가 이 중 60% 이상을 차지해 고용시장 위축이 젊은 층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www.segye.com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