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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날 2013년부터 남방 불교 서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 , , 정도였고, 2014년에는 과 으로 넓혔다. 2015년 를 봤고, 2016년 를 시작했다. 는 제목에 공감해서 봤는데, 내용은 별로였다. 미얀마 명상 센터의 경험담이었기 때문이다. 호흡 명상은 가 좋았는데, 뭔가 부족
- 스승의 날 아침 일찍 스벅에 왔습니다 공부할 책은 유럽사 산책 지인에게서 선물 받고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더노벰버라운지 기흥점 에서
- 스승의 날 늘 감사합니다.
- 스승의 날 ㅇ No! 그땐 그랬지?!
- 스승의 날 배움보다 더 큰 것은 학생을 향한 진심이었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가르침으로 우리의 오늘을 만들어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승의날을 축하드립니다.
- 스승의 날 우리시대에 과연 스승은 있는가? 스승은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주는 것인가? 진정한 스승을 인생에서 만난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일 것이다. 내게는 딱히 그런 스승이 누구일까 한참을 고민을 해봐도 떠오르는 얼굴이 없다. 다행히 산을 곁에 둘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 스승의 날
- 스승의 날 스승의 날! 언제나 한결같은 가르침으로 저의 성장을 이끌어주시는 스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스승의 날 (26.5.15) 안녕하세요 유선생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저는 학원강사입니다 물론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이유는? 2월에 나란히 천국에 가셨거든요 많이 힘들었나 봐요 웃으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게 안되었어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일이기도 했지만 잠시 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했고 흠~~~ㅠㅠ 스승의
- 스승의 날 대학원 교수님, 미술•피아노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