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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아, 日 100만 지갑·70만 가맹점 확보…스테이블코인 접점 확대 카이아 DLT 재단이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오프라인 결제망을 동시에 확보했다. 엔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이후 발행·유통 인프라는 갖춰졌지만 실제 사용처가 제한됐던 일본 시장에서 결제 접점을...
- 글로벌 금융사 21곳 뭉쳤다…내년 '달러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골드만삭스와 씨티,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금융기관 21곳이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공동으로 발행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나선다. 전통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경 간...
- “미국, 국채금리 잡는 데 스테이블코인 활용…새 재정 전략” 재무부가 주목하는 새로운 수요처 가운데 하나가 달러 가치에 연동되는 가상자산인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1코인의 가치를 1달러로 맞춰 유지하기 위해 발행사가 그에 상응하는 현금이나 미국 국채 같은...
- [코인이담] 2027년 코인 세금은 온다는데…걷을 준비 됐나요?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방안을 놓고도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질의는 디지털자산 산업의 제도 정비가 아직 진행 중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 카카오 ‘4000만 지갑’·‘2000만 결제’ 앞세워 AI·스테이블코인 영토... 카카오그룹 금융 계열사들이 4000만명 이상의 디지털 지갑 이용자와 월간 2000만명 이상의 결제 이용자를 앞세워 인공지능(AI)과 스테이블코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 [단독] "월급도 코인으로 준다고?"…기업들 결제 방식 확 바뀌었다 올해 들어 세계에서 기업 간 대금 지급과 해외 송금, 급여 등 실제 결제에 활용된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4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 트럼프 ‘2조원 코인장사’ 역풍…상원 문턱 못 넘은 클래리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둘러싼 은행권의 반발도 여전했다. 미 지역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은행 예금 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 두나무, 카자흐스탄 토큰·스테이블코인 업무협약 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 기타 디지털 금융 수단 등의 협력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 "비트코인 지금이 바닥, 5억 간다"…파격 전망 나온 이유 지난해 통과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지니어스법) 이후 석 달 만에 150개가 넘는 대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한 사례를 들며 비슷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했다.
- 코인 세금 매기면 바이낸스로?…"비과세 2000만원까지 줘야" 대체불가능토큰(NFT)과 토큰증권(ST), 스테이블코인 등 신종 디지털자산도 모두 같은 방식이 아닌 개별 특성을 고려해 과세해야 한다는 입장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