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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9박 11일 스페인 여행 마드리드 1일차(메손델참피뇬, 산미겔시장, 마요르광장)
원래 어디 나돌아다니는 거 별로 좋아하는 st이 아니라 기대 하나도 안하고 다녀왔는데 스페인,, 정말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을 데리고 다시 한번 갔다오고 싶을 정도로!! 아래는 내가 짠 신혼여행이자 스페인 여행 일정인데 첫 유럽여행이라 막막하실 분들을 위해 첨부한다 그럼 나의 첫 유럽 여행기 스타뜨-★ 여행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사람인지라 비행기를
blog.naver.com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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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여행, BAR SPORT 핀초스 푸아그라, 우니, 오징어, 소 뽈살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여행, BAR SPORT 핀초스 푸아그라 우니, 오징어, 소 뽈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리온에 먼저 가긴 했지만 리온에 짧게 다녀가서 산세바스티안 여행기를 먼저 즉 먹거리 여행이 너무 유명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산세바스티안에 있는게 주 목적이었고, 그만큼 포스팅도 많아서 산세바스티안 여행기 먼저 시작 / 리온에서 렌페가 하필 지연이 돼서 갈아타려는
blog.naver.com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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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_스페인/포르투칼 패키지] 세비야
참좋은여행_스페인/포르투칼 패키지 여행기 (2/7~2/15) 스페인 광장 세비야 스페인 광장으로 향해봅니다. 이 타일들은 스페인 각 주의 지도와 역사적 사건들을 묘사한 것이합니다. 아들과 함께 우리가 거쳐 온 도시들의 타일을 찾아보며 사진을 남기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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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스페인&포르투갈 패키지 후기, 그리고 1일차 여행기
250916~24 참좋은여행 스페인&포르투갈 패키지 9일 https://www.verygoodtour.com/Product/PackageDetail?ProCode=EPP545-250916OZ&PriceSeq=1#close 여행잘알 엄마 친구가 알려줬다는 참좋은여행 스페인&
blog.naver.com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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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16. 산티아고~바로셀로나
바로셀로나로 이동하는 날. 가방에서 짐을 넣고 빼고 다시 짐을 싸고 옮기고 필요한 옷 갈아입고 빨래할 옷 구분해서 세탁 주머니에 넣고 세탁한 옷을 자기꺼 골라서 다시 넣기. 반복되지만 복잡한 일상을 잘 해내는 여덟 살들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너희들이니까 이 일을 해낸다” 고맙고 감사하
blog.naver.com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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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17. 바로셀로나 투어~귀국.
아이들의 궁금증에 끌려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7시 가우디 투어 하러 간다. 아~나는 몸이 무거워 걷기도 힘들다. 종일 따라다닐 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전철을 타러 간다. 스페인 하면 건축가 가우디. 이른 아침이라 관광객 없는 건물 앞이 낯설다. 나도 안으로 들어가 보기는 처음이다.
blog.naver.com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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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15. 산티아고 콤포 스텔라
늦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하루 종일 놀며 즐긴 날. 아~~~ 꿀맛이다. 아점을 떡볶이에 어제 남은 밥을 말아서 맛있게 맛있게 먹었다. 주일에 못한 영상 예배를 드리고 어제 사진을 보니 성당과 주변 사람들에 비교해 아이들 몸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인다. 몸을 크게 벌려 사진을 찍기 연습을
blog.naver.com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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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탈리아 여행기 #2-1. 토요일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나보나광장, 판테온, 스페인계단
2025 이탈리아 여행기 #2-1. 오전에 콜로세움 투어를 예약했고, 오후에는 나보나광장과 판테온, 스페인 계단을 보고 날씨가 좋다면 핀초언덕에서 야경도 보겠다고 계획한 날입니다.
blog.naver.com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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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8 산티아고 페레이로이스~포르토마린
오늘은 8K를 걷는다니 맘이 편하다. 알베르게에서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다 사먹어야 한다. 몸은 편하다. 100K를 걷는 우리 대안학교 아이들. 안개 낀 촉촉한 길이 도심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날씨라서 좋다. 잠시? 갑자기 아침햇살이 눈이 부시다. 점점 안개가 짙어진다. 포트마린 강물줄
blog.naver.com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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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기 7 산티아고 사리아~페레이로스
9년 전 혼자 왔었던 사리아. 이번엔 딸과 초등 대안학교 아이들이 함께 왔다. 날이 흐리고 안개 낀 사리아 이 길을 아이들과 와서 같이 걷는다는 것이 꿈만 같다. 그때 이 먼 낯선 땅을 무슨 마음으로 걸었는지 지금 생각하니 내가 대단하게 여겨진다. 익숙한 산티아고 여러가지 표지판들이 반
blog.naver.com ·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