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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을 울리는 이 시대의 시국선언문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나는 폐허 속을 부끄럽게 살고 있다. 나는 매일 뉴스로 전쟁과 죽음에 대해 보고 듣고 있다. 그리고 이제 내가 그 전쟁에 연루되려고 하고 있다. 더 이상 나는 강의실에서 평화와 생명, 그리고 인류의 공존이라는 가치
- 윤석열 퇴진 시국선언문 : 한국작가회의 1056명 작가... 다음은 한국작가회의가 발표한 시국선언문 전문입니다.
- 윤석열, 끌어 내릴것이다 : 경북대 교수 179명 시국선언문 경북대 학내 곳곳에는 교수·연구자들의 시국선언 대자보가 붙었습니다. 경북대 학생들도 다음주 윤석열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아래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경북대학교 교수‧연구자 시국선언 전문입니다. 문제의 차원이 달라졌다 한국 사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집권 아래 벌어진
- 명문장 "경희대 교수, 연구자들의 시국선언문" / 24. 11. - 경희대 교수, 연구자들의 시국선언문 우리는 이제 폐허 속에 부끄럽게 머물지 않고, 인간다움을 삶에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 천주교 사제·수도자 "위헌 단죄가 그리 어렵나" [전문] 천주교 사제·수도자 3283명 시국선언문 발표 "헌법재판소의 주인은 국민" 25.03.31 09:13l최종 업데이트 25.03.31 09:13l 임병도(impeter) 30
- 경희대학교수 연구자 226명의 시국선언문...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나는 폐허 속을 부끄럽게 살고 있다. 나는 매일 뉴스로 전쟁과 죽음에 대해 보고 듣고 있다. 그리고 이제 내가 그 전쟁에 연루되려고 하고 있다. 더이상 나는 강의실에서 평화와 생명, 그리고 인류의 공존이라는 가치가
- 전광훈 제2 시국 선언문 아래는 지난 6월에 발표한 전광훈의 두번째 시국선언문(제2 시국선언문)입니다. 여기서 전광훈은 해방후부터 대한민국 정부수립, 그후에 이.......
- > 천주교 사제 1466인의 윤석열 퇴진 시국선언문. 어째서 사람이 이 모양인가!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로마 3,23) 1. 숨겨진 것도 감춰진 것도 다 드러나기 마련이라더니 어둔 데서 꾸민 천만 가지 일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에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 [시국선언] 한양대 교수 윤석열 퇴진 촉구 시국선언문 한양대 이도흠 교수가 주도한 교수 시국선언문을 포스팅한 박노자 선생이 덧붙인 글. 군대도 안 다녀온 대통령이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칠 졸렬한 위인들과 대한민국을 전쟁의 수렁으로 몰아가고 있다. .......................................... 거의 다 그대로
- "사죄와 통탄의 심정으로 尹퇴진 촉구" 하는 서울대 교수 525명의 시국선언문 - “참담하고 죄스러운 마음” 이라고 시국선언문 운을 뗀 서울대 교수들은 그간 정부 실정과 한국 민주주의의 후퇴 상황을 짚으며 윤석열 정부의 조속한 퇴진을 강력하게 촉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