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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 - 악마의 대변인(devil’s advocate) 가톨릭에서 사후에 모범적인 신앙인을 복자福者로 인정하는 시복諡福과 복자를 성인聖人으로 인정하는 시성諡聖을 심의할 때 일부러 후보자의 결점이나 미심쩍은 점을 지적하는 역할이 있는데 이것이
- 성지순례 스탬프 비치 안내 . ☞ 김범우의 집터 ☞ 한국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 터 ☞ 한국 순교자 103위 시성 터 ☞ 한국 천주교회 창립 터(이벽의 집터) ※ 성지순례 스탬프 부재 순례지의 스탬프 비치
- [화보] 하느님의 종 133위 시복 예비심사를 위한 수원교구 현장조사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수원교구인터넷신문 2019-03-26]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을 위한 수원교구 현장조사’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수원교구 내 성지 일원에서 있었다. 이번 현장조사는 ‘하느님의 종’들의 ‘공적 경배 없음’을 확인하기 위
- 이벽, 홍용호 주교 등 신앙의 증인 ‘시복의 닻’ 올리다 시복시성주교특별위, 214위 시복 법정 개정 … 22일 첫 재판 시복시성주교특별위, 214위 시복 법정 개정 … 22일 첫 재판 ▲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 시복 재판관인 유흥식 교령에 따라 이들의 첫 시복 법정이 22일 오후 2시와 4시 각각 서울 중.......
- 백만 촛불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대규모 시복(諡福) 미사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 [PBC뉴스] 6월 24일(수) - 6.25 순교자 시복 추진 [PBC뉴스] 6월 24일(수) - 6.25 순교자 시복 추진 ‘순교자’라고 하면 흔히 18,9세기 조선왕조 치하에서 목숨을 바쳐 믿음을 증거한 신앙 선조들을 떠올립니다.
- [PBC뉴스] 7월 2일(목) - 의정부 교구, 최양업 신부 ‘기적 심사’ 추진 조선의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시복 소식이 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PBC뉴스] 5월 22일(금) - 병인박해 선조 현양 기획 2 어제에 이어 두 번째 시간으로 절두산 순교성지에서 추진 중인 ‘순교자화’ 제작을 중심으로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시복 노력을 조명합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복미사 강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 한국 순교자들의 시복 미사 서울 광화문 광장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 124위 순교지를 가자-<1>서소문순교성지 오는 8월 시복을 앞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의 삶과 순교 행적이 시복 절차를 통해 낱낱이 밝혀지면서다. 마치 윤의병(바오로, 1889~1950?) 신부의 「은화」(隱花)를 통해 박해시대 이름 모를 순교자들의 행적이 드러났듯이, 124위의 삶과 믿음살이, 순교 비화도 시복 재판을 통해 우리 교회 공동체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