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임진왜란 비운의 장수 신립 조선 명종때에 태어난 신립은 고려 개국공신 신숭겸의 후손으로 그이 성질은 유년시절 부터 매우 거칠었음. 실제로 자신의 휘하병사를 목베 죽이기도 했고 왜구를 토벌하다 돌아오는 길에 양가의 딸을 첩으로 삼는등 여자도 좋아하고 지 부하도 죽이는 군인이었음. 명종시대를 거쳐 선조대에 이른 조선
- 임란 때 왜군 절반이 조선 백성이었다 삼도순변사(三道巡邊使) 신립(申砬)은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쳤다가 패배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선조는 도성(都城) 한양을 버리고 도망칠 궁리부터 했다.
- 임진왜란에대하여 그리고 자연히 이순신 신립 권율 유성룡 곽재우 같은 인물과 탄금대 용인 진주성 행주산성 전투에대한 글을 접하게 되었다.
- 무학대사의 임진왜란 예언 그러던 중에 왜구가 갑자기 들이닥치자 조정에서 순변사(巡邊使) 신립(申砬)을 보내어 방어하도록 하였는데 신.......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