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시각헤드라인] 9월 8일 뉴스현장
■구호대, 연락두절 가족 요청지역 도보 수색■ 네팔 당국이 육로 수색을 허용하면서 우리 구호대는 오늘 실종 가족들이 수색을 요청한 산악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섭니다.
-
이 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의사 반영하라" 지시
청와대는 오늘(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네팔 홍수 실종 우리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가족 지원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우리 국민 실종에 민주 '조용한 워크숍'…오늘 청와대 오찬도 취소 네팔 대홍수에 따른 우리 국민 실종 사태를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오늘(28일) 청와대 오찬도 취소됐습니다. 네팔 대홍수와 우리 국민의 실종 사태를 고려해 만찬에서 주류를 제공하지 않는 등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인터뷰 : 한병도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걱정이 크신 실종자 가족
- 장례 의식 시작됐는데…네팔 대홍수 실종 60대 여성, 10일만에 구조 가족들은 실종 8일째가 되자 구조될 것이라는 희망을 포기하고 인형을 만들어 장례의식까지 시작했지만 기적적으로 생환한 것이다. 7일 카트만두 포스트 등에 따르면 누와콧 지역 베트라와티 마을에 살던 찬디카 슈레스타(64)는 지난달 26일 네팔 보테코시강 유역을 휩쓴 대홍수가 마을을 초토화했을 당시 가족 4명과 함께 실종됐다.
- 경찰 허위보고 의혹…실종자 가족이 인상착의 공개 장미란씨 가족 공개 [실종자 가족 제공.] 제주지역 한 경찰관의 허위보고 의혹으로 3개월 넘게 해결되지 못한 실종 사건 피해자 가족이 37살 장미란 씨의 가족이 인상착의를 공개했습니다.
-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의사 반영 조치 검토 지시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네팔 실종 우리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받고,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해 가능한 한 가족들의 의사가 반영될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가족 지원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남동발전 한국인 직원
- ‘경찰 허위 종결 의혹’ 실종자 37세 장미란 씨…가족이 인상착의 공개 제주지역 한 경찰관의 허위 보고 의혹으로 3개월 넘게 해결되지 못한 실종 사건 피해자 가족이 실종자 장미란(37)씨의 인상착의를 공개해 찾고 있다. 19일 제주경찰청과 실종자 가족 등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5월 13일 오전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10년 전 제주로 이주한 뒤 남자 친구와 함께 제주시 한림읍에
- 네팔 실종자 가족 '철수 반발'에…이 대통령 "필요 조치 검토하라" 청와대는 오늘(10일)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실종 우리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하여 가능한 한 가족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의 검토를 지시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 가족 지원 등을
- 제주서 또 실종자 숨진 채 발견…사망 경위 조사 오늘(24일)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한 계곡 인근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됐던 A씨가 수색 중인 경찰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A씨 가족 측은 최근 A씨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 제주경찰청장, '실종 허위종결' 사과…"모든 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에 대한 정식 수사가 시작된 지 13일 만에 공식 사과했다.고 청장은 27일 오전 제주경찰청 지휘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끝내 가족 품으로